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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인테리어 힌트

주부들이 꿈꾸는 '주방' 꾸미기

예쁜 건 기본~ 수납까지 완벽하다

■ 기획·이지은 기자(jeun@donga.com) ■ 사진제공·파이인터내셔널(02-537-6282)

입력 2003.04.08 17:18:00

보기에 예쁘면서 일하기도 편한 곳, 바로 주부들이 꿈꾸는 주방이다. 하지만 이웃집엘 가봐도 비슷비슷한 스타일들이 대부분.
늘 봐왔던 주방 대신 조금은 색다르게 꾸며놓은 외국 주부들의주방에서 우리집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보자.
주부들이 꿈꾸는 '주방' 꾸미기

▲ 산뜻함의 대표주자! 화이트 주방가구
산뜻한 블루 색상의 벽으로 포인트를 준 주방. 화이트 싱크대로 깔끔함을 더했다. 싱크대 위쪽은 수납장 대신 선반을 짜넣어 주방이 한결 깔끔하고 넓어 보인다.


주부들이 꿈꾸는 '주방' 꾸미기

▲ 노란 싱크대로 화사한 봄 분위기 연출
조금 색다른 분위기의 주방을 원한다면 나무색이나 화이트 같은 기본 색상 대신 노란색 싱크대로 주방 분위기를 바꾸어보자.밝고 환한 색상이 기분마저 산뜻하게 만들어준다.

◀ 오픈 수납장으로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싱크대 아래에 오픈 수납장을 짜넣고 바구니를 이용해 수납공간을 만들면 내추럴하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의 주방이 완성된다.
▶가전제품은 빌트인시켜 깔끔하게 ~
오븐레인지나 식기세척기를 싱크대 안에 빌트인시켜 더욱 깔끔해진 주방. 싱크대 위쪽에 수납장 대신 선반을 짜넣어 장식 코너로 활용했다.

주부들이 꿈꾸는 '주방' 꾸미기

▲ 감쪽같은 수납공간~ 벽속의 그릇장
좁은 주방에 싱크대가 위 아래로 있으면 답답해 보인다. 이때는 위쪽에 수납장을 짜는 대신 벽 속에 불투명 유리문을 단 그릇장을 설치하면 주방이 좁아 보이지 않으면서도 수납공간이 넉넉해진다.

◀ 가족과 대화하며 조리할 수 있는 싱크대
싱크대를 식탁과 마주 보도록 배치하면 주부가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일을 할 수 있다. 복잡한 수전과 배수 공사가 필요하지만 가족간의 사랑을 더욱 높힐 수 있는 주방 꾸밈 아이디어.



▶ 주방 한켠에 만든 주부만의 공간
좁은 집에서 주부만의 공간을 갖기란 쉽지 않은 일. 이럴 땐 주방의 빈 벽면에 선반을 달아 나만의 책상을 만들어보자. 한가한 오후 시간에 차를 마시거나 책을 읽는 공간으로 이용하기 딱 좋다.

여성동아 2003년 4월 4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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