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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내가 디자인하고 내가 만드는 가구

“시스템가구 덕분에 세련된 거실 장식장이 생겼어요”

서울시 도봉구 방학3동 김원경씨네

■ 기획·윤수정 기자(sueyoun@donga.com) ■ 사진·정경택 기자 ■ 시스템가구 협찬· 내가 디자인하고 내가 만드는 가구(본사 02-333-7893 구의점 02-444-7787 분당점 031-715-7766 홍대점 02-333-7801)

입력 2003.03.17 16:50:00

장식장 없이 휑한 거실 때문에 속상했다는 김원경 주부.
‘여성동아’에서 새로 짜준 시스템가구 덕분에 책과 인테리어 소품을 예쁘게 정돈할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한결 아늑해진 그녀의 거실을 살짝 들여다보자.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다가 지난 겨울 분가했다는 김원경 주부(34). 시어머니가 안 쓰시는 가구와 그녀의 가구를 합쳐 집을 꾸미다 보니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없이 어수선했다고. 낡은 가죽 소파는 직접 커버링해 쓰고 있지만 제대로 된 장식장이 없어 휑한 거실 분위기가 늘 마음에 걸렸다고 한다.
이번에 설치한 시스템가구는 선반과 6칸짜리 수납장을 짜임새 있게 배치해 만든 거실 장식장으로, 책과 자잘한 소품들을 정리하기에 안성맞춤. 여기저기 쌓여 있던 책들을 선반 위에 가지런히 정돈하고 예쁜 꽃병과 장식품을 올려놓았더니 거실 분위기가 한결 아늑해졌다. 수납장에는 자잘한 소품을 상자에 담아 보기 좋게 정리했다.
멋진 장식장이 생겼으니 이제 이에 맞는 오디오만 구입하면 세상 부러울 것 없다는 김원경 주부. TV와 함께 홈시어터를 꾸미고 싶다는 그녀의 얼굴에 설레임이 가득했다.
“시스템가구 덕분에 세련된 거실 장식장이 생겼어요”

▲ 책과 소품 등을 한번에 수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거실장.


◀◀ 알루미늄 재질의 프레임은 천장의 높이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 안정감이 있다.
◀ 아래쪽 수납장은 탈착식이라 간이 화장대, 주방용 수납장 등 다른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 원형 무늬의 알루미늄 장식이 달린 선반은 원하는 높이에 맞춰 바꿔달 수 있다.


여성동아 2003년 3월 4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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