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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패션 트렌드

개성만점 프린트 옷 카탈로그

쇼핑 전 미리미리 ‘찜’해두세요

■ 기획·이지은 기자(jeun@donga.com) ■ 사진·최문갑 기자 ■ 의상협찬·신장경(02-540-4662) 루비나(02-514-0748) 율미아스탭(02-3413-2370) 모리스커밍홈(02-545-3934) 4℃ 비지터(02-3442-5492) 모르간 아나카프리 막스앤스펜서(02-515-5838) 블루페페(02-3445-5097) 미끄마끄(02-531-5236) 데미안(02-546-0721) ■ 소품협찬·러브캣(02-515-5838) 세라(02-3442-5492) ■ 헤어&메이크업·라인헤어컬렉션(02-544-1991) ■ 모델·허은우 최근아 ■ 패션 코디네이터·신정선 ■ 세트 디자인·류진이

입력 2003.03.06 18:46:00

뚱뚱해 보여서, 너무 튀는 것 같아서… 등등의 이유로 프린트 옷을 멀리했다면 이제부턴 좀더 과감해질 필요가 있다. 올봄 브랜드마다 다양한 프린트 옷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기 때문. 쇼핑에 나서기 전 미리 눈도장 찍어두는 프린트 옷 카탈로그.
개성만점 프린트 옷 카탈로그

▲ 진한 브라운 색상의 물방울무늬 원피스. 하늘하늘한 시폰 소재라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긴다. 불규칙적으로 처리한 스커트 밑단이 독특하다. 의상과 구두 모두 가격미정 신장경.


◀◀ 물방울무늬 블라우스는 부드러운 새틴 소재라 입었을 때 촉감이 좋다. 블라우스 20만원대 모리스커밍홈.
◀ 유행에 뒤떨어지지 않으려면 복고풍 물방울무늬 스커트 하나쯤 꼭 장만하자. 니트 풀오버, 스커트 가격미정 율미아스탭. 트렌치 코트 가격미정 아나카프리. 구두 19만원 세라.
▶올봄 유행하는 파우더 핑크 색상의 물방울무늬 톱을 얇은 재킷 안에 입어 화사해 보인다. 톱 가격미정 율미아스탭. 재킷 29만8천원 데미안.

◀◀ 올봄 히트 예감 1순위는 바로 물방울무늬 블라우스. 스퀘어 네크라인이라 동그란 얼굴을 커버하기에 좋다. 블라우스 가격미정 블루페페.
◀ 작은 물방울무늬가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블라우스. 목 부분에 리본 장식을 달아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블라우스 19만원 데미안. 팬츠 25만8천원 모르간.
▶ 색색의 물방울무늬가 포인트로 들어간 트윈 카디건. 여성스럽고 귀여운 디자인이다. 카디건 23만5천원, 니트 풀오버 16만9천원 미끄마끄.

개성만점 프린트 옷 카탈로그

▲ 꽃무늬가 화려한 블랙 원피스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은근히 섹시해 보이는 스타일. 몸에 붙는 디자인이라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원피스 23만8천원, 카디건 21만8천원 모르간. 가방 27만5천원 러브캣.


◀◀ 꽃무늬 톱과 데님 재킷의 언밸런스한 매치가 오히려 감각적으로 보인다. 커다란 코사지로 화사함을 더했다. 톱 가격미정 막스 앤 스펜서. 재킷 9만8천원, 팬츠 7만8천원 4℃.
◀ 색색의 꽃무늬가 있는 페이전트 스타일의 블라우스. 여성스러운 스커트는 물론, 데님 팬츠와 코디해도 잘 어울린다. 블라우스 19만9천원, 팬츠 16만5천원 미끄마끄.
▶ 붉은 꽃무늬가 시선을 사로잡는 화이트 진 스커트. 몸에 붙는 톱과 함께 입어 날씬해 보인다. 톱과 스커트는 가격미정 신장경. 재킷 14만8천원 4℃.



◀◀ 블라우스 위에 커다란 장미가 활짝~ 피었다. 화려하지 않은 색상이라 누구나 무난하게 입을 수 있다. 블라우스 16만8천원 모르간.
◀ 자잘한 꽃무늬가 로맨틱해 보이는 블라우스. 소녀풍 의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을 듯. 블라우스 가격미정 미끄마끄.
◀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트윈 카디건. 연한 핑크색 팬츠와 코디해 사랑스러워 보인다. 카디건 5만4천원, 니트 풀오버 4만8천원 비지터. 팬츠 19만8천원 데미안.

개성만점 프린트 옷 카탈로그

▲ 보라색 줄무늬가 화사해 보이는 셔츠는 데님 팬츠와 코디해도 잘 어울리지만 수트 안에 이너웨어로 입어도 좋다. 셔츠 12만원 막스 앤 스펜서. 팬츠 가격미정 블루페페. 구두 가격미정 신장경(왼쪽). 레이스 장식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한 줄무늬 블라우스. 귀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다. 블라우스 17만5천원, 스커트 17만9천원 미끄마끄. 펌프스 19만8천원 세라.


◀◀ 몸에 잘 맞아 실제보다 훨씬 날씬해 보이는 줄무늬 스커트. 단정해 보이는 스타일이라 재킷과 함께 입으면 출근복으로 딱 좋다. 재킷 14만8천원 4℃. 스커트 23만8천원 모리스커밍홈.
◀ 노란색과 연두색이 어우러진 상큼한 분위기의 원피스. 가로줄무늬라 날씬한 사람만 입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운 뿐! 원피스 가격미정 율미아스탭. 데님 재킷 9만8천원 4℃.
▶ 도회적인 느낌의 사선무늬 블라우스. 밋밋한 수트 안에 이너웨어로 입으면 커리어우먼룩을 연출할 수 있다. 블라우스 가격미정 블루페페.

◀◀ 팬츠 밑단에 꽃무늬 자수가 포인트로 장식된 팬츠. 부츠컷 스타일이라 정말 날씬해 보인다. 블라우스 6만4천원 4℃. 팬츠 가격미정 루비나.
◀ 날씬해 보이려면 세로줄무늬 팬츠 만한 것이 없다. 약간은 넉넉한 니트 풀오버와 코디해 세련된 느낌이 물씬~. 니트 20만원대, 팬츠 27만8천원 모리스커밍홈. 펌프스 19만원 세라.
▶ 꽃무늬가 패치워크된 가로줄무늬 스커트. 뚱뚱해 보일 수 있으므로 상의는 길이가 짧고 몸에 잘 맞는 디자인으로 골라야 한다. 카디건 23만5천원, 스커트 23만9천원 미끄마끄.

여성동아 2003년 3월 4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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