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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내가 디자인 하고 내가 만드는 가구 시스템가구 시공

“잡지에서 본 것처럼 세련된 드레스룸이 공짜로 생겼어요”

경기도 수원시 영통지구 이은경씨네

■ 기획·윤수정 기자(sueyoun@donga.com) ■ 사진·조영철 기자 ■ 시스템 가구협찬· 내가 디자인하고 내가 만드는 가구(본사 02-333-7893 구의점 02-444-7787 분당점 031-715-7766 홍대점 02-333-7801)

입력 2003.02.18 16:58:00

수납공간이 부족해 어지러운 문간방을 깔끔하게 정돈하고 싶다는 사연을 보내온 이은경 주부. 새로 시작하는 무료개조 코너의 첫번째 주인공이 된 그녀의 바뀐 드레스룸을 살짝 들여다보자.
새로 시작한 무료개조 코너의 첫번째 주인공이 된 이은경씨(29). 결혼한 지 1년도 안된 왕초보 주부인 그녀는 철제 선반에 수납박스가 어지럽게 쌓여있는 사진과 함께 깔끔하게 정돈된 드레스룸을 꾸미고 싶다는 사연을 보내와 시스템 가구 무료 설치라는 행운을 안게 되었다.
그녀의 소망대로 내가 디자인하고 내가 만드는 가구의 오진경 실장은 시스템 가구를 이용해 드레스룸을 꾸미기로 했다. 이 제품은 천장 높이에 맞춰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옷 무게를 잘 지탱할 수 있고, 프레임이 되는 봉도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어 전혀 부식될 위험이 없다는 것이 장점. 옷을 거는 봉도 옷 길이에 따라 원하는 위치에 달 수 있고 선반도 탈착이 가능하다.
“너무나 멋진 드레스룸이 생겨서 신랑이 더 기뻐해요. 그동안 아침마다 옷을 찾아 입느라 고생이 많았거든요(웃음).”
깔끔하게 정리된 드레스룸을 마음껏 자랑하는 이은경 주부의 얼굴이 봄햇살처럼 화사해보였다.
“잡지에서 본 것처럼 세련된 드레스룸이 공짜로 생겼어요”

▲ 방의 구조에 맞춰 시스템 가구를 ㄱ자 형태로 설치하고 아래쪽에 서랍장을 놓아 드레스룸을 꾸몄다.


◀ 봉 아래쪽의 서랍에는 매일 입는 속옷이나 양말을 보관해두었다.
▶ 윗부분 선반은 탈착이 가능해 원하는 위치에 달 수 있다.

◀◀ 서랍장의 위쪽 선반에는 스웨터와 티셔츠 등을 가지런히 수납했다.
◀ 천장 높이에 따라 조절이 가능해 프레임을 단단하게 고정시킬 수 있다.
▶ [고치기 전] 철제 선반에 수납박스가 어지럽게 쌓여있었다.


여성동아 2003년 2월 4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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