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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드라마 속 패션

주부라서 더 탐난다! 이승연 VS 명세빈표 앞치마

드라마 <내사랑 누굴까>에 등장한 바로 그 디자인만 찜~

■ 기획·윤수정 기자(sueyoun@donga.com) ■ 사진·지재만 기자 ■ 앞치마 협찬·베스하우스(02-2247-1355) 파치나(032-321-0526) 포드림(032-323-3280) ■ 코디네이터·김나연

입력 2002.11.18 11:51:00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주말 드라마 <내사랑 누굴까>에서 동서지간으로 나오는 이승연과 명세빈. 살림하는 주부 이미지에 맞춰 매회 다른 스타일의 앞치마를 선보이고 있다.
주부라면 누구나 한번쯤 탐냈던 드라마 속 앞치마 구경.
주부라서 더 탐난다! 이승연 VS 명세빈표 앞치마

▲ 하루종일 쓸고 닦느라 분주한 큰며느리 지연(이승연 분). 심플하고 캐주얼한 느낌의 앞치마를 즐겨 입지만 파스텔톤의 여성스러운 의상에는 레이스 장식이 달린 앞치마로 로맨틱한 느낌을 살려준다.

◀◀ 레이스 장식이 달린 클래식한 앞치마로 여성스러운 의상과 잘 어울린다. 가격미정 포드림.
◀ 심플한 디자인의 연한 카키색 앞치마. 편안한 니트 차림에 잘 어울린다. 가격미정 포드림.

▶ 테디 베어 프린트가 귀여운 느낌을 주는 앞치마. 2만9천8백원 베스하우스.
▶▶ 흰색 코사지가 달려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2만5천원 파치나.

주부라서 더 탐난다! 이승연 VS 명세빈표 앞치마

▲ 아이 돌보랴 살림하랴 하루가 빠듯하지만 늘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작은며느리 고은(명세빈 분). 여성스럽고 차분한 성격에 맞게 앞치마도 플라워 프린트가 있거나 레이스 장식이 달린 스타일을 즐겨 입는다.

◀◀ 앞치마 아랫단의 핑크색 프릴 장식이 포인트. 화사한 옷차림에 잘 어울린다. 3만2천원 베스하우스.
◀ 목둘레와 아랫단에 프릴 장식이 달린 꽃무늬 앞치마. 화사한 니트 위에 걸치면 예쁘다. 2만9천9백원 베스하우스.
▶ 목둘레와 주머니에 레이스가 장식된 깔끔한 디자인의 앞치마. 2만8천원 파치나.
▶▶ 프린트가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앞치마. 가격미정 포드림.

여성동아 2002년 11월 4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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