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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점포형 소액창업 베스트5 집중 분석

“창업비용은 절반으로 줄고 수입은 두배로 높아졌어요”

■ 글·최은성 ■ 사진·정경진 ■ 도움말·유재수(한국창업개발연구원 소장 02-501-2001)

입력 2002.11.11 14:37:00

창업자금이나 사업경험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들이 큰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소규모 점포사업에
관심이 높다. 소규모 점포사업은 사업경험을 쌓을 수 있고, 만만치 않은 사업자금 마련에 따른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요즘 새롭게 뜨고 있는 10평 미만의 소점포 창업 아이템 집중 분석.
미니점포형 소액창업 베스트5 집중 분석

올해 초부터 젊은 여성에게 인기를 끄는 버블티 전문점.

버블티 전문점은 생과일을 갈아서 만든 스무디나 커피, 홍차, 녹차, 과일주스 등의 각종 천연음료에 쫄깃한 타피오카 펄을 넣어서 만든 버블티를 판매하는 곳이다. 버블티의 주첨가물인 타피오카는 카사바라는 열대식물의 뿌리에서 얻은 전분에 흑설탕, 고구마전분 등을 섞어서 만든다.
버블티는 80년대 대만에서 시작돼, 90년대 중반 미국, 캐나다, 일본 등으로 전해져 세계적인 음료가 됐다. 국내에서는 올해 초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굵은 빨대로 즐기는 버블티는 저칼로리, 무지방, 무콜레스테롤 음료로 칼슘과 비타민C가 풍부해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건강음료로서 각광을 받으면서 창업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5∼10평 정도의 테이크아웃형 형태의 미니점포형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력이다.
창업비용&수익성 분석
창업비용은 10평을 기준으로 점포 임대 보증금을 제외하고 총 4천4백만원 정도가 들어간다. 가맹비 5백만원, 인테리어비 2천만원, 주방설비 및 집기구입비 1천5백만원, 홍보비 2백만원, 기타 2백만원이 구체적인 내역. 신규업종인 만큼 A급 입지에 자리하는 게 좋다. 이때 점포임대 비용을 포함한 총투자비용은 1억∼1억2천만원을 예상할 수 있다.
하루 예상매출은 50만원 선으로 월매출은 1천5백만원 정도 예상할 수 있다. 평균 마진율 70%를 적용하면 1천50만원이 매출이익이 되는데, 여기서 점포임대료 2백만원, 인건비 2백만원, 관리비 1백50만원을 제하면 5백만원이 순이익이 된다.
유망입지
유망입지로는 신세대나 젊은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나 젊은 직장인이 많은 사무실 밀집지역이 유력하다. 버블티의 주수요층이 건강과 미용을 동시에 추구하는 20∼30대의 여성고객인 점을 감안한다면 여자대학을 낀 대학가가 최적의 입지라고 할 수 있다. 또 지하철역 주변이나 대형 쇼핑센터, 놀이공원도 수요층이 비교적 안정돼 있어 추천할 만하다.
운영전략
신규업종이므로 초기에는 주고객층으로 삼고 있는 신세대 여성층의 입맛을 어떻게 사로잡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매장을 밝고 화사하게 꾸미는 것이 좋다. 새로운 것을 수용하는 데 적극적인 10대나 20∼30대 젊은층들이 선호하는 밝은 색상을 많이 사용해서 이들의 시선을 끌어들일 필요가 있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을 선점해야 한다. 버블티 전문점은 신규업종인 만큼 시음회나 경품행사 등을 통해 관심을 끄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다양한 고객층이 공유할 수 있는 서브메뉴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아이스크림이나 에스프레소 커피, 쿠키 등 젊은층이 선호하는 메뉴를 추가한다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다.
문의 버블티코리아 02-540-8826
베이글 전문점
미니점포형 소액창업 베스트5 집중 분석

아파트 단지에서는 아침식사 대용으로 베이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신세대들의 입맛이 점점 서구화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새로운 서양식 패스트푸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고칼로리성 인스턴트 식품이어서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부담이 되는 것이 흠이다. 이런 점에서 최근 젊은 여성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베이글 전문점은 독특한 맛과 간편함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패스트푸드라는 것이 눈길을 끈다.
베이글은 도너츠 모양으로 구운 빵으로버터와 달걀 등은 일절 사용하지 않고 소맥분, 이스트, 옥수수가루, 찹쌀가루 등으로 만들기 때문에 여느 빵과 달리 저지방, 저칼로리의 건강 다이어트 식품이다. 취급 메뉴는 첨가재료에 따라 20여 가지에 이르며, 플레인 베이글, 어니언 베이글, 시나몬 베이글 등이 인기가 높다.
베이글 전문점은 5∼10평 정도의 적은 공간을 차지하는 테이크아웃형으로 운영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3분 정도의 짧은 시간 안에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조리법도 간단한 편이어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창업비용&수익성 분석
창업비용은 임대보증금을 제외하고 10평을 기준으로 약 4천9백만원이 들어간다. 가맹비 5백만원, 보증금 2백만원, 초도상품비 2백만원, 기기 및 설비비 2천5백만원, 인테리어비 1천5백만원 등이 투자된다. 임대료를 계산하면 총 투자비용은 1억원선이 예상된다.
하루 예상매출은 계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40만원을 예상하면 무난하다. 따라서 월매출은 1천2백만원 정도를 예상할 수 있다. 평균 마진율 70%를 적용하면 8백40만원이 매출이익이다. 여기서 점포임대료 1백만원, 인건비 1백50만원, 관리비 50만원을 제한 5백40만원이 순이익이 된다.
유망입지
주고객층은 1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까지의 젊은층. 여성의 비중이 높으며 아침식사를 거르고 출근하는 직장여성들과 샐러리맨들이 핵심을 이룬다. 따라서 대단위 오피스가를 배후에 둔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부근, 대형건물이나 오피스텔 주변, 대학가나 학원가 등이 유망한 입지라고 할 수 있다. 또 신세대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영화관 주변, 패션가에 자리를 잡는 것도 무난하다.
운영전략
베이글 전문점은 빠르고 간편하다는 패스트푸드의 특성뿐만 아니라 맛과 건강, 그리고 가격면에서도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는 업종이다. 하지만 신규업종이고 제과점의 틈새를 공략하는 시장이므로 무엇보다 입지선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주고객층이 ‘스피드와 다이어트’에 집중하는 신세대 여성이라는 점을 유념해 점포를 선정하는 것이 포인트. 또 아직 신규업종인 만큼 소형상권은 피해야 한다.
새로운 것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신세대와 젊은층을 적극적으로 공략해야 한다. 매장 주변에서 시식회를 열거나 가까운 곳에 있는 회사를 방문해서 서비스권을 배부하면 효과가 크다. 특히 아침식사 대용으로 인기를 끄는 업종인 만큼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출근하는 사람들과 저녁에 간단히 요기하려는 사람들을 고객으로 유치해야 한다. 오전 9시 이전에 발생하는 매출이 전체의 30% 이상이 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적어도 7시30분경에는 문을 열어야 한다.
또한 점포 운영에 효율성을 기해야 한다. 매장 내에서 베이글을 즐기는 고객이 많아 매장 안에 테이블을 설치하는 게 좋은데,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위해 4인용보다는 2인용 또는 바형 테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문의 토론토 02-488-8800

생과일주스 전문점은 자연친화적인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외식아이템의 하나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다양한 종류의 과일주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최근 생과일주스 전문점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커피나 주류 등의 업종에 비해 건강과 미용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미용과 다이어트에 관심에 많은 여성층을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
취급품목은 딸기, 키위, 망고, 자몽, 파인애플 등 20여 종류의 생과일을 갈아서 만든 생과일주스를 중심으로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요거트류, 과일 샌드위치 등이다. 가격은 생과일주스가 2천5백∼3천원대, 과일 샌드위치가 1천5백원 등으로 일반 커피숍 등에서 판매하는 과일음료에 비해서 매우 저렴하다. 생과일주스 전문점은 점유공간이 적고 운영자가 직접 생산, 판매하기 때문에 재고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소자본 창업으로 좋은 아이템이다.
창업비용&수익성 분석
창업비용은 점포임대 비용을 제외하면 5평을 기준으로 약 5천4백만원 정도다. 가맹비 5백만원, 인테리어비 3천2백만원, 설비구입비 1천7백만원 등이 구체적인 내역. 점포임대료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B급 정도의 입지에 자리할 경우 총창업비용이 8천만원 정도 든다. 하루 예상매출액은 50만원선으로 월 1천5백만원을 예상할 수 있다. 여기서 원재료비 4백50만원, 임대료 1백50만원, 인건비 3백50만원, 관리비 1백만원을 제하면 4백50만원 정도의 순이익을 올리는 셈이다.
유망입지
주고객층은 건강과 미용, 자연친화 식품을 선호하는 젊은 여성들이다. 따라서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의 유동인구가 많은 여자대학가나 패션거리, 극장가 등이 유망입지라 할 수 있다. 젊은 여성들이 많고 유동성이 높은 강남, 여의도, 광화문 등의 사무실 밀집지역에 자리를 잡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운영전략
20∼30대 초반 젊은 여성층의 취향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펴는 것이 중요하다. 젊은층이 선호하는 기념일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면 효과가 크다. 크리스마스, 발렌타인데이 등은 물론 방학, 시험 끝나는 날 등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기념일에는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필요가 있다. 이런 기념일은 물론 아이스크림 점포가 가장 고전하는 때인 비오는 날에 파격적인 할인서비스를 실시해서 고객을 점포로 유인해야 한다.
점포 역시 밝고 세련된 톤이나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귀엽고 앙증맞은 분위기로 꾸미는 것도 중요하다. 또 생과일주스 제조 과정이 보여지는 만큼 매장뿐 아니라 작업대 주변을 항상 청결하게 하는 등 위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메뉴를 다양하게 준비하여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과일을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과일별로 어떤 효능이 있는지 잘 정리해서 고객에게 알려주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비수기 없이 매출을 꾸준히 올리려면 서브 메뉴의 개발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를 위해 샌드위치나 커피와 홍차 등 추가 메뉴를 개발해서 판매하면 계절이나 날씨에 따른 매출의 변동을 완화할 수 있다.
문의 동구밖 과수원길 02-713-5570
국배달 전문점
국배달 전문점은 국을 중심으로 찌개류, 탕류 등을 가정에 배달해주는 사업이다. 저렴한 가격과 시간절약 그리고 편의성 요구에 부응하면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생활편의 업종의 하나다. 국내에서 가정용 외식 대용식 시장은 초기단계여서 지금 시작하면 창업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
취급제품은 국, 찌개류, 탕류 등 70여 가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국산 농수산물을 재료로 사용해서 위생적으로 조리, 팩 포장으로 배달한다. 배달된 국류는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살짝 데워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했다. 비용은 2인분이 2천4백원, 4인분이 2천9백원으로, 4인분의 경우 1개월 이용료는 5만8천원이다. 국배달 전문점은 무점포로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창업자금을 파격적으로 줄일 수 있고, 사업운영 방식도 간단한 편이어서 사업경험이 적은 여성들이나 초보 창업자에 적합하다.
창업비용&수익성 분석
창업비용은 가맹비 2백50만원, 보증금 2백만원 등 약 4백50만원이 들어간다. 월 예상매출은 1백가구 정도를 확보할 경우 5백만원 정도를 올릴 수 있다. 평균 마진율 40%를 적용하면 2백만원 정도가 매출이익이 된다. 여기서 재료비 50만원을 빼면 1백50만원이 순이익이 된다.
유망입지
국배달을 필요로 하는 주요 수요층은 아침 출근시간이 바쁜 맞벌이 부부나 독신생활자, 자취생 등 다양하다. 따라서 이들이 많이 모여 사는 소형 아파트 단지나 빌라 등이 밀집해 있는 주택가 주변 등이 유망입지다.
운영전략
배달영업의 경우 얼마나 많은 고객이 전화번호를 알고 주문하는가에 성공여부가 달려 있다. 따라서 배달의 편의성을 고려하되 가능하면 범위를 최대한 확대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약속한 시간에 정확하게 배달하는 것은 필수사항. 이 사업은 신선도와 맛이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빠른 시간 안에 배달해야 한다. 또한 음식구매에는 한번 이용해 만족을 느끼면 반복해서 구매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고객에 대한 별도관리나 마일리지제도 등을 통해 단골고객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 가격대별 메뉴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해야 지속적인 매출의 확대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문의 국이 있는 아침 031-611-3611

IMF 이후 구조조정 과정을 거치는 동안 합리적인 소비생활이 정착되고 절약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미니 점포형 리필 비즈니스가 유망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리필 비즈니스는 컴퓨터 프린터에 사용하는 잉크 카트리지에 잉크를 재충전해주는 잉크 충전방 사업. 도입초기에는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았으나 품질개선이 이루어지고 가격면에서 이점이 부각되면서 다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취급품목은 재생잉크 카트리지, 리필키트, 정품잉크 카트리지, 대체 카트리지, 레이저 재생토너, 정품토너 등 다양하다. 또한 관련 소모품과 컴퓨터 관련 서비스의 제공을 통해 부가수입도 기대할 수 있다.
가격대는 잉크젯 카트리지 가격은 정품이 4만∼5만원인데 반해 재생품은 2만∼2만5천원 수준이고, 레이저 토너는 정품이 15만∼30만원인데 반해 재생용품은 4만5천∼12만원 수준이다.
창업비용&수익성 분석
창업비용은 5평 정도로 개설할 경우 점포임대료를 제외하고 약 1천6백만원이 든다. 가맹비 2백만원, 보증금 2백만원, 초도물품비 5백만원, 인테리어비 3백50만원, 간판비 1백50만원, 컴퓨터구입비 1백50만원 등이 구체적인 투자비용이다. 점포를 개설하는 비용까지 포함하면 2천5백만∼3천5백만원 정도 든다. 월 예상매출은 1천만원 정도를 기대할 수 있는데, 마진율 50%를 적용하면 매출이익은 5백만원이 된다. 여기서 인건비 70만원, 임대료 50만원, 관리비 30만원을 빼면 3백50만원 정도의 순수익을 올릴 수 있다.
유망입지
주고객층은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대학생과 일반 기업이다. 따라서 이들이 많이 모여 있는 대학가와 사무실 밀집지역이 좋은 입지라고 할 수 있다.
운영전략
재생잉크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도 정품 사용자의 비율이 훨씬 높다. 재생 카트리지는 불량률이 3% 수준으로 일반 정품의 불량률 2∼4%와 별 차이가 없지만 소비자들이 품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가격의 강점을 부각시킨다면 얼마든지 승산이 있다.
첫번째 성공전략은 보통 카트리지의 사용기간이 3개월 이상 걸리기 때문에 다수의 사용자가 있는 단체나 기업을 공략하는 것이 핵심적인 영업포인트. 은행이나 학교, 관공서 등에 재생 카트리지를 사용하는 이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제안서를 제출하는 방법으로 영업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때 품질이 정품과 별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 아직까지 재생품은 품질이 떨어진다는 선입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기술력이 향상돼 품질도 문제가 없다는 점을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학가나 오피스가에서 판매 이벤트를 열거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홍보 캠페인을 벌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통해서 단골고객을 확보하도록 한다. 잉크충전방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모두 컴퓨터 사용자들이기 때문에 이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의 판매나 서비스를 병행하면 큰 도움이 된다. 복사, 컬러출력, 하드백업, 스캔 서비스 등 부가서비스를 개발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문의 굳웰잉크 031-907-3860

여성동아 2002년 11월 4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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