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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입맛 돋우는 국·찌개 46

‘아! 바로 이 맛이야~’

■ 요리: 박동자 ■ 기획: 박혜경 기자(yaming@donga.com) ■ 진행: 박애란 ■ 사진: 박해윤 기자 ■ 아트디렉터: 이관수 ■ 미술: 최병인, 윤상석, 김영화, 이은이 기자 ■ DTP: 김현주 ■ 표지디자인: 장호식

입력 2002.10.21 16:53:00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많이 선선해졌어요. 이런 날에는 따끈따끈하게 끓인 국과 찌개가 가장 보약이죠. 입맛에 맞는 국 한그릇만 있어도 밥이 더 맛있어지잖아요. 늘 먹는 음식이라 만들기 쉬울 것 같지만 막상 끓여놓고 보면 예전에 엄마가 해주셨던 그 맛이 안 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 맛의 미묘한 차이는 어디에서부터 오는 것일까요?
바로 그 해답을 여기에 실었답니다. 바쁜 아침에 손쉽게 만드는 국·찌개부터 한약재를 넣어 끓인 보양국·찌개까지…. 당장, 오늘 저녁부터 한상 차려볼까요?
Part 1. 바쁜 아침에 손쉽게 만드는 스피드 국·찌개
“후루룩~ 끓여 갓 지은 밥과 함께 먹으면 하루가 든든해져요”요즘 아침밥을 안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출근 준비, 등교 준비로 바쁜 아침시간에 식사를 제대로 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아침밥을 챙겨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후루룩~ 끓여 따뜻한 밥과 함께 먹기 좋은 국·찌개 한그릇, 하루가 든든해지는 비결이랍니다.


Part 2. 한약재를 넣어 끓인 보양국·찌개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만큼, 가족들 건강도 확실하게 챙겨줘요”가을철엔 보약들 많이 지어 드시죠? 올가을엔 보약 대신 평소에 먹던 국이나 찌개에 한약재를 넣고 끓여보세요. 당귀, 진피, 산약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한약재를 넣어 음식을 만들면 그게 바로 건강 밥상이랍니다.


Part 3. 초대 손님들이 모두 칭찬하는 스페셜 국·찌개
“우리 입맛에 맞춰 푸짐하고 맛깔스럽게 차리면 모두가 대만족!”손님을 초대하면 어떤 음식을 차려낼지 걱정부터 앞서게 되잖아요. 이럴 땐 화려한 서양식 상차림도 좋지만 우리 입맛에 맞는 국이나 찌개를 끓여 내보는 건 어떨까요? 윤기 자르르 흐르는 밥과 함께라면 모두가 대만족! 맛있고 행복한 손님상이 된답니다.

Part 4. 입맛 없을 때 딱 좋은 뚝배기 찌개
“깊은 맛이 일품! 보글 보글…끓는 소리까지 맛있어요”따끈한 찌개가 그리운 계절이에요. 뚝배기에 끓여내는 찌개는 냄비에서 끓인 것보다 좀더 깊은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보글보글 끓는 소리까지 맛있는 뚝배기 찌개, 오늘 저녁에 한번 만들어보세요.


여성동아 2002년 10월 4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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