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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인기스타들의 집꾸밈 대공개

탤런트 길용우가 아내와 함께 꾸민 클래식하우스

“앤티크 가구와 그림을 활용해 갤러리 느낌을 냈어요”

■ 기획: 박혜경 기자(yaming@donga.com) ■ 구성: 정윤숙(프리랜서) ■ 사진: 정경택, 박해윤, 최문갑 기자 ■ 아트디렉터: 이관수 ■ 미술: 최병인, 윤상석, 김영화, 이은이 기자 ■ DTP: 김현주 ■ 표지디자인: 장호식

입력 2002.10.18 10:52:00

탄탄한 연기력과 신사다운 매너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탤런트 길용우. 경기도 수지에 있는 90평대 아파트로 이사한 후 집 꾸미는 일과 정원 가꾸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는 그의 집꾸밈 감각을 엿보았다.
◀ 길용우가 가장 아낀다는 10년 된 오디오와 그림액자로 심플하게 꾸민 거실.
▶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앤티크 사이드테이블. 침실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소가구다.


◀◀ 침실 맞은편에 위치한 개인 서재.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 할 수 있도록 대형 TV를 설치하고 한쪽에는 편안한 소파를 두어 혼자서 머리를 식히면서 일을 하기에 적당한 곳으로 만들었다.
◀ 여러개의 서랍이 달려 있어 수납 공간이 많은 화장대. 화장품과 자잘한 물건은 서랍 속에 정리하고, 향수는 따로 모아 화장대 한쪽에 놓았다.
▶ 현관에서 바라본 복도. 길고 밋밋한 복도의 허전함을 없애기 위해 10년 전 아내와 함께 산 콘솔과 거울을 장식해놓았다.


▶ 직접 골라 더 애착이 간다는 6인용 식탁세트. 벽에 걸린 그림과 로맨틱한 조명이 식탁과 잘 어울린다.
◀ 거실 한켠에 놓여 있는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콘솔. 비슷한 느낌의 앤티크 소품 역시 그가 직접 고른 것들이다.


◀ 그의 집에는 클래식한 집안 분위기에 맞춘 앤티크 소품이 많다. 유럽풍 향수병도 그중 하나.
▶ 현관에는 화이트톤의 콘솔과 거울을 놓고 양옆에는 싱그러운 화초를 장식했다. 집안 곳곳에 화초를 놓아 환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이 집의 특징.

여성동아 2002년 10월 4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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