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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terior #kitchen

나의 아름다운 부엌

editor 강현숙 기자

입력 2017.08.03 14:11:19

언제나 머물고 싶고 따라 하고 싶은 스타일리시 주방 인테리어 4.

열린 수납이 돋보이는 주방


프랑스 시골 마을 낭트에 사는 오레리 레퀴에 씨의 주방. 탁 트인 공간에 열린 수납으로 한눈에 보이게 주방용품을 세팅해놓아 쿠킹 스튜디오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싱크대와 식탁 등은 화이트와 블랙, 밝은 원목 컬러를 선택해 공간이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워 보인다.




따뜻한 감성의 내추럴 키친

미국 포틀랜드의 나무로 둘러싸인 한적한 주택가에 살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사라 반 레이단 씨와 은행 애널리스트 폴 크리스천 투어빌 씨 부부. 화이트와 브라운 계열로 컬러를 제한해 꾸민 그들의 주방은 자연 친화적인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린다. 주방에는 꼭 필요한 물건만 놓아 깔끔하게 연출했고, 선반 등 보이는 곳에는 화이트 위주 그릇을 정리해 단정하게 마무리했다.



화사한 파스텔 주방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가 내려다보이는 버클리에 자리한 패션 디자이너 에리카 타노브 씨의 집은 초록 식물이 가득한 창밖 풍경이 매력적이다. 스카이블루 컬러 싱크대와 서랍장, 화이트 선반장으로 연출한 주방은 시원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바다 풍경이 연상된다. 초록빛 가득한 창밖 풍경과 어우러지도록 주방 곳곳에 싱그러운 꽃과 화분을 세팅했다.





아티스틱 파리지엔 주방

파리 동부의 번화가에 자리한 단독주택을 구입해 시골집처럼 개조한 아티스트 오렐리 마티고 씨. 천장을 걷어내어 나무 들보를 드러내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레트로풍 타일을 까는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해 주방을 변신시켰다. 좋아하는 컬러인 블루를 주조로 해 다양한 톤의 블루 컬러 타일과 패브릭, 페인트를 사용한 것이 특징. 싱크대와 아일랜드 식탁 문은 메탈 소재로 제작해 예술적 감성을 더했다.




EVERYDAY KITCHEN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곳이 아닌, 온종일 머물고 싶고 생활의 중심이 되기에 충분한 주방 만들기에 관해 소개한다. 다양한 주방 사례가 제시되어 세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윌스타일.










사진제공&참고도서 EVERYDAY KITCHEN(윌스타일) 디자인 김영화




여성동아 2017년 8월 6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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