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최은초롱 기자
2021. 01. 07
느지막이 일어나 집 안을 누비며 자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여유로움 가득한 겨울 주말 풍경.
‘더로우’ 대신 ‘코스’? 가심비 브랜드의 역습
New Blooming Scents
가장 쉽게 우아해지는 진주 스타일링 4
“정말 안 먹었나요? 몸 만져보면 다 나와요”
“이왕이면 아이도 낳을래요” 비혼 대신 ‘팀플레이’ 택한 MZ들
런웨이에서 포착한 자연스러워서 더 예쁜 뷰티 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