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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속 ‘기름신’ 잘 잡아 상 받은 여름형 클렌저들~ Perfect pore clean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07.15 18:33:00

Soap Up
유분이 넘쳐나는 지성 피부를 가진 사람은 여름이 다가오면 ‘링’의 사다코가 성큼성큼 기어나오는 것과 비슷한 공포를 느끼게 된다. 클렌저로 아무리 박박 씻어도 돌아서면 땀과 피지로 피부는 또다시 끈적이고 점점 더 유분 컨트롤이 안 돼 ‘기름 귀신’과 사투를 벌이는 상황이 벌어진다. 퇴마는 유수분 밸런스를 지켜주는 클렌저에 맡겨볼 것! 여름철  지성 피부에 딱 맞는 클렌저만 불러 모았다.


모공 속 ‘기름신’ 잘 잡아 상 받은 여름형 클렌저들~ Perfect pore clean

1 겔랑 블랑 드 펄 클렌징 폼 천연 진주의 화이트닝 성분이 다크스폿을 예방하고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즉각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선사한다. 150ml 7만3천원.
2 참존 징코 내츄럴 폼 클렌징 크림 은행잎 추출물이 피부 속 노폐물을 깔끔하게 정돈해 청결한 피부로 가꿔주는 믿음직한 여름의 머스트 해브. 150g 1만3천원.
3 올빚 결빛 클렌징 폼 보습과 윤광에 효과가 탁월한 창포의 타닌 성분이 세안할 때 손실되는 수분을 채워주어 촉촉하게 가꾼다. 200ml 3만원.
4 아벤느 로씨옹 미셀레르 저자극 계면활성제가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피부로부터 분리해 자극 없이 청결하게 클렌징한다. 따로 물세안이 필요 없어 간편하다. 400ml 3만2천원.
5 에데니끄 피오레 드 헤스페리아 퍼퓸드 솝 핸드메이드 비누. 천연 에센셜 오일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더하며 시트러스 계열의 헤스페리 향이 오래 지속돼 상쾌한 기분도 지켜준다. 110g 가격미정.
6 크리니크 안티 블레미시 솔루션즈 페이스 앤 바디 바 자극 없이 피지, 노폐물, 박테리아 등을 부드럽게 세정하는 여드름 피부 전용 비누로 인기 있는 아이템. 카페인 성분이 피부의 붉은 기를 없애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100g 2만4천원.


모공 속 ‘기름신’ 잘 잡아 상 받은 여름형 클렌저들~ Perfect pore clean

1 마몽드 연꽃 마이크로 세범 콘트롤 폼 미세한 입자를 지닌 고령토와 모링가씨 파우더가 피지와 각질을 동시에 케어해 몰라보게 산뜻해진 피부를 만날 수 있다. 175ml 1만3천원대.
2 쌍빠 어반 익스프레스 무스 쫀쫀한 무스 제형의 클렌징 포뮬러가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모공 사이사이 블랙헤드는 물론 피부 표면의 중금속까지 말끔하게 세정해준다. 100ml 3만8천원.
3 어퓨 클린 업 허브 소스 클렌징 밤 체온에 따라 반응하여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 오일로 변하는 셔벗 타입 클렌저. 공기 정화 식물인 산세비에리아잎 추출물이 함유돼 세안 후 즉각적으로 피부톤 개선을 느낄 수 있다. 70g 1만원.
4 비디비치 페이스 클리어 클렌징 폼 보습에 효과적인 시드버터와 플라워 시드 추출물이 함유돼 세안 후 땅김이 적다. 6가지 허브 성분이 피부 진정을 돕는다. 150ml 3만2천원.
5 오르비스 파우더 워시 단백 분해효소와 세범 멜티 오프 성분이 묵은 각질과 모공 속 블랙헤드까지 딥클렌징 한다. 70g 1만9천원.
6 아더마 센시플루이드 오 미셀레르 무향, 무색소, 무알코올로 자극 없이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오트 추출 성분과 젠틀 클렌징 베이스로 자극을 최소화했다.
75ml 1만원.
7 겐조키 젠틀 클렌징 로투스 무스 항산화 효과와 수딩 효과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화이트 로투스 액티브 플랜트 에센스가 피부에 수분막을 형성한다. 세안 후에도 피부 땅김이 적다. 125ml 3만5천원.
8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리뉴 버블 클렌저 멜라닌을 자가 분해해 하얀 피부로 만드는 오토파지 미백 신기술인 멜라크러셔가 세포 내 노폐물을 없애는 한편 피부 재생을 활성화한다. 150ml 2만5천원대.


Tips
여름 클렌징의 포인트는 모공 주변에 녹아내린 메이크업, 먼지와 함께 딱딱하게 엉겨붙은 땀과 피지 등을 얼마나 청결하게 세안하느냐에 달려 있다. 세안 후에도 땅김 없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과다한 피지를 제거하는 것이 급선무! 이를 제대로 씻어내지 않으면 산화를 일으키고 묵은 각질의 탈락을 방해해 여드름을 유발시킬 우려가 있다. 그렇다고 기름기가 없어질 때까지 반복적으로 씻는 것 역시 금물이다. 잦은 세안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탄력을 앗아가고 유분을 더 많이 방출하도록 자극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전체적으로 닦아낸 뒤에도 유분이 남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화장솜에 클렌징 워터를 적셔 그 부분만 한 번 더 부드럽게 닦아 마무리한다.





기획·이성희 | 사진·문형일 기자

여성동아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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