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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업무 증가로 ‘젊은 노안’ 증가 루테인과 비타민 C로 관리 필요

정혜연 기자 grape06@donga.com

입력 2021.04.26 10:30:01

눈은 신체 장기 중에 노화 속도가 비교적 빠른 부위다. 20대부터 서서히 노화가 진행돼 40대에 접어들면 점진적으로 조절력이 떨어진다. 게다가 최근 1년 사이 비대면 업무가 늘면서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장시간 사용해 눈의 피로 및 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30~40대 ‘젊은 노안’도 늘어나는 추세다. 눈은 한 번 나빠지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정기적인 검진은 물론, 장시간 디지털 기기 사용 시 40~50분에 한 번씩 10분 정도는 먼 곳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눈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루테인은 망막의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을 이루는 구성 물질이다. 황반은 수정체를 통과한 빛이 초점이 맺히는 장소로 시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 중 하나. 황반부에 밀집된 황반색소는 60대가 되면 25세를 기준으로 절반 정도로 양이 감소한다. 황반색소의 밀도가 감소하면 유해산소 제거 능력이 떨어지고 황반이나 수정체 주변의 손상도 나타난다.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 C도 뻑뻑하고 예민한 안구를 풀어줘 쉽게 눈에 피로를 느끼는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 또 몸속의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수정체를 투명하게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부족해지면 활성산소가 과잉 생산돼 노화를 촉진시키고 노안이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 각종 시력 감퇴를 일으키며 심하면 실명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를 고를 때는 루테인과 비타민 C를 모두 함유하는지, 일일 권장량을 충족하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헬스바이오플랫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건강상점’이 선보인 ‘눈에 좋은 루테인 비타민’은 업계 최초로 마리골드 꽃에서 추출한 루테인(20mg)과 비타민 C(550mg)의 하루 필요 권장량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블루베리 맛의 분말 형태로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개별 스틱 포장으로 한 포씩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원료 특성 상 빛과 열, 산소에 약한 루테인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알루미늄 포장 파우치를 사용했다.



여성동아 2021년 5월 6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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