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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한 건, 바이러스 케어!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플러스

김명희 기자 mayhee@donga.com 정재연

입력 2021.01.27 09:01:35

겨울철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실내 공기질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집안을 떠도는 바이러스와 미세먼지, 각종 오염물질이 우리 가족의 호흡기 건강에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인해 외출조차 어려운 시기에는 대안을 찾기도 쉽지 않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에 따르면 오염된 실내 공기로 인해 세계적으로 연간 3백80만 명이 사망한다고 한다. 원인은 실내에 축적된 오염물질이 폐로 전달될 확률이 실외보다 약 1천 배 가량 높기 때문이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내에는 수많은 유해물질이 존재한다. 요리, 청소, 운동 등의 실내 활동으로 생기는 실내 미세먼지는 물론 합판으로 만든 가구, 합성섬유로 만든 옷, 벽지 속 화학접착제에서는 매시간 오염물질이 뿜어져 나온다. 또 겨울철 면역력이 약해진 틈을 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바이러스들의 견제도 만만치가 않다. 밀폐된 환경에서는 바이러스의 생존 기간이 길어질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실내 활동이 늘면서 그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제는 미세먼지 걱정뿐만이 아니라 바이러스와 유해균에 대해 걱정해야 하는 때가 온 것. 

집안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하는 공기청정기가 필수가 된 요즈음, LG전자가 바이러스 케어를 위해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플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는 실내 공기질 관리,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플러스로 시작해보자.


실내 바이러스를 케어하는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플러스

환기를 자주 할 수 없는 겨울에는 보다 효율적인 공기질 관리가 필수다. 특히 바이러스, 실내 유해물질 제거를 위해서는 성능 면에서 인정받은 공기청정기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은 방법.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플러스는 항바이러스, 항균 기능을 갖춘 트루 토탈케어 필터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이다. 트루 토탈케어 필터 시스템은 실내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효과적으로 케어해주고 바이러스와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폐렴간균 유해균을 99.9% 제거한다. 교체형 극세 필터로, 손쉽게 청소 및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플러스는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유해물질 제거 성능에 대해서도 인정받았다.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KAF 인증, 영국알레르기협회 BAF 인증을 획득하면서 유해물질 제거 성능을 입증받았으며 특히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하이드, 폼알데하이드, 톨루엔, 아세트산 등 5대 유해가스 제거율 검증에 대해서는 표준 규격에 맞는 각종 시험을 거쳐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CA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또 0.01㎛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할 수 있다. 

공기청정 성능 면에서도 더욱 강력해졌다. 기존 제품보다 청정 면적이 넓어지면서 실내 공기를 더욱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것. 특히 34개의 특허로 LG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클린부스터 기능을 사용할 경우, 미작동 시보다 공기를 더 강력하게 보내줘 24% 더 빠르게 공기를 정화시켜준다. 또 아기가 있는 가정이라면, 하단 안심 청정존 형성으로 아기의 호흡기 건강까지 지키는 아기케어 기능도 추천한다.

바이러스 걱정 없는 건강한 겨울나기

- 청학의원 고지운 가정의학과 전문의 - 

이렇게 추운 겨울철에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독감 인플루엔자, 감기의 흔한 원인인 라이노 바이러스를 포함한 많은 바이러스가 낮은 온도에서 전파도 빠르고 전염성이 오래 지속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바이러스는 이른바 ‘숙주’라고 하는 생물체에 기생하는 방식으로 증식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고지운 청학의원 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바이러스의 위험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말한다. 환기를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난방을 계속 하는 것도 실내 공기 질을 악화시키는 요소다. 고지운 원장은 “밀폐된 집안 환경은 바이러스의 생존 기간을 늘려주는 역할을 한다. 또 바이러스와 함께 공존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감염 가능성도 함께 높아진다”라고 전했다. 

바이러스는 사멸하지 않고 실내에서 지속적으로 동면하면서 인체 또는 생명체의 몸에 기생하려는 특성을 보이기 때문에 요즘 같은 시기에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고지운 원장은 “바이러스가 일단 숙주의 인체에 들어가면 몸 곳곳에 달라붙어 증식하면서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치료보다는 예방에 중점을 두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바이러스는 호흡기 감염, 물사마귀 같은 피부 감염에서부터 노로 바이러스와 같은 장염, 인플루엔자, 유행성출혈열 등 다양한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기저 질환이 있을 경우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유아나 노약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바이러스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지고, 실내에 머무는 시간도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더욱 취약하기 때문이다. 

고지운 원장은 “요즘 같은 겨울에는 추위로 인해 창문 여는 것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10분 정도 짧게 환기한 후 바이러스를 걸러내 줄 수 있는 필터를 가진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다만 겨울에 공기청정기를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실내 공기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습도를 적절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우리집 바이러스, 세균이 걱정된다면?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플러스

LG전자의 기술력으로 완성한 ‘트루 토탈케어 필터 시스템’이 실내 미세먼지와 유해물질, 바이러스까지 빈틈없이 케어한다.

1 바이러스, 세균 99.9% 제거
항바이러스, 항균 소재를 사용하여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폐렴간균 유해균은 물론 바이러스를 99.9% 제거한다. 또한 교체형 극세 필터를 적용해 보다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필터를 관리할 수 있다.

2 0.01 ㎛ 극초미세먼지 99.999% 제거
큰 먼지와 함께 황사, 초미세먼지, 알레르기 유발물질, 생활 냄새, 새집증후군 원인물질, 스모그 원인물질까지 총 6단계로 0.01㎛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한다. 공기청정협회인 CA인증과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KAF 인증, 영국알레르기협회 BAF 인증을 획득해 더 안심할 수 있다.

3 클린부스터
상단 토출구가 올라와 미세먼지와 바이러스가 제거된 깨끗한 공기를 실내 어디든 강력하게 전달하는 클린부스터 기능을 탑재했다. 34개 특허를 보유한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만의 기능으로, 24% 더 빠르게 청정 공기의 순환을 도와준다.



여성동아 2021년 2월 6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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