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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aalok

DAILY BODY THERAPY

EDITOR 고윤지

입력 2020.01.31 14:10:37

하루 종일 고생한 우리 몸과 피부를 위한 특별한 데일리 케어, 알록 LED 패치와 알록 스노우 핏으로 시작하는 LED 테라피. 
알록 LED 패치 뼈와 뼈가 만나는 관절, 뭉친 통증 트리거 포인트에 붙이면 마법처럼 스르르 불편함이 사라지는 케어 패치. LED 패치 본품 2개 포함, 26만9천원.

알록 LED 패치 뼈와 뼈가 만나는 관절, 뭉친 통증 트리거 포인트에 붙이면 마법처럼 스르르 불편함이 사라지는 케어 패치. LED 패치 본품 2개 포함, 26만9천원.

"주기적으로 마사지를 받아야 할 만큼 만성 통증에 시달렸는데, 알록 LED 패치를 한 달간 꾸준히 사용하니 불편함이 한결 완화됐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뜨겁고 차가운 파스나 여느 마사지와 달리 패치를 붙이고 버튼을 누르면 20분간 지속된 후 자동 종료돼 편해요. 밀착력도 뛰어나 무릎이나 손목 등의 관절에 붙여도 떨어질 염려가 없어 산책하거나 집안일을 할 때도 사용할 수 있어요."

정세영(여성동아 에디터)


알록 LED 패치의 특징

1 피부 침투율 12배, 근적외선 LED 테라피
알록 LED 패치는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사용하는 원적외선이 아닌 근적외선을 사용한 LED 패치다. 원적외선에 비해 피부 침투율이 12배나 높은 근적외선은 피부층을 지나 근육층까지 도달해 문제가 있는 부분까지 정확한 케어가 가능하다.


2 통증 포인트 패치
근적외선 테라피는 30여년 간 NASA에서 우주인이 지구에 복귀 후 신체 회복 및 활성화를 위한 치료요법으로 사용되어 온 안전한 LED 테라피다. 알록 LED패치를 뼈와 뼈가 만나는 관절, 통증 포인트, 손목, 무릎, 거북목 등 굴곡 있는 신체 부위에 붙이면 통증을 경감시키고 부드럽게 케어한다.


3 작고, 강하고, 정확한 케어
하루 20분, 작은 동전 모양의 LED 패치의 버튼을 누르면 작은 진동으로 시작을 알리며, 온열감과 함께 근적외선이 근육층까지 전해진다. 물리치료나 고주파 마사지, 파스 등과 달리 알록 LED 패치는 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주어 건강하고 아프지 않은 데일리 통증 케어가 가능하다.




BEAUTY LIGHT, BEAUTY LIFE

알록 스노우 핏 미백, 진정, 재생 케어를 잡을 수 있는 일당백 LED 스킨 테라피. 본체 포함 56만원.

알록 스노우 핏 미백, 진정, 재생 케어를 잡을 수 있는 일당백 LED 스킨 테라피. 본체 포함 56만원.

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에 꼭 맞춘 스킨 테라피 방법은 없을까? 소파에 앉아 버튼만 똑딱 누르면 피부과 시술 부럽지 않은 알록 스노우 핏의 LED 테라피가 시작된다.


HOW TO USE

1 원하는 종류의 앰플을 꺼내 오픈한 뒤 얼굴에 도포한다.
2 전원 버튼을 2초간 눌러 램프를 녹색으로 만든다.
3 전원을 다시 한 번씩 눌러 3가지 케어 미백, 진정, 재생 중 원하는 모드로 피부 관리를 시작한다. 보호안경을 착용한다.
4 15분 내외로 얼굴 여러 부위를 관리한 뒤 2초간 전원 버튼을 눌러 제품 전원을 끈다.
5 기기 사용 후 미백, 여드름 앰플은 세안한다.


피부 고민별 맞춤 LED 스킨 테라피

하루에도 수차례 기온이 바뀌듯 피부 컨디션 역시 시시각각 변한다. 특히 이맘때면 찾아오는 황사와 극심한 미세먼지 탓에 전에 없던 뾰루지와 트러블이 잦은 시기. 피부과나 에스테틱에 들러 주기적으로 관리받기 어려운 이들에겐 빠르고 간편한 맞춤형 뷰티 디바이스가 필요하다. 

알록 스노우 핏은 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에 맞춤 케어가 가능한 LED 테라피 디바이스로 미백, 광채, 재생 케어에 도움을 주는 앰플을 더해 스킨 라이트 테라피를 제공한다. 버튼을 눌러 전원을 켠 뒤 원하는 모드의 뷰티 라이트 LED를 선택하면 3대 피부 고민 케어가 시작된다. LED만 20년간 연구해온 파커스에서 개발한 독자적인 마이크로 LED 칩을 사용해 같은 면적을 좀 더 집중 케어할 수 있게 만들어 시간 대비 몇 배의 피부 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피부에 안전한 티타늄 금속을 사용하고 광선별로 적합한 파장대와 비율을 접목한 디바이스로 예민한 피부도 사용 가능한 착한 LED 테라피다.


기획 최은초롱 기자 사진 홍태식 디자인 이지은
문의 파커스 알록




여성동아 2020년 2월 6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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