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정세영 기자
2020. 09. 29
가을의 황홀함을 담은 F/W 시즌 세레나데.
남녀 누구의 것도 아닌 코에드 패션 트렌드
셔츠와 블라우스, 올봄 상의는 이 2가지면 충분합니다
운동선수들이 보석을 사랑하는 이유
“실패해도 삶의 에피소드라 생각하며 재미있게 살아요”
귀여움 대신 시크함 담은 봄날의 버블 스커트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뛰노는 ‘숨쉬는 집’에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