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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년 만에 상무 승진한 샘표 4세

EDITOR 김명희 기자

입력 2020.01.26 10:00:01

입사 2년 만에 상무 승진한 샘표 4세
박진선 샘표그룹 대표의 아들 박용학(42) 씨가 입사 2년 만에 상무로 승진했다. 박 대표의 할아버지 박규회 회장이 1946년 창업한 샘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상표로도 유명하다. 오너 4세인 박 상무는 서울대 공대 출신으로, 가업과는 무관한 회사에서 일하다 2018년 초 샘표식품 연구기획 팀장으로 입사했다. 그해 ‘누들로드’ ‘요리인류’ 등을 연출한 이욱정 KBS미디어 PD, 유현수 셰프 등과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 ‘우리 맛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박 상무의 샘표식품 지분은 0.03%에 불과하지만 지주사인 샘표 지분은 4.83%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동아일보DB 뉴스1 디자인 최정미 




여성동아 2020년 2월 6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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