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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갖고 싶은 유모차 ‘스토케 익스플로리 엑스’

이진수 기자 h2o@donga.com

입력 2021.05.27 09:00:01

스토케 익스플로리 엑스.

스토케 익스플로리 엑스.

최근 프로 육아맘들 사이에서 디럭스 유모차가 주목을 받고 있다. 편의성에 디자인까지 갖춘 고급 유모차는 엄마들에게 외제 승용차 못지않은 로망이기도 하다.

프리미엄 육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가 디럭스 유모차 ‘익스플로리 엑스’를 출시했다. 익스플로리 엑스는 스토케의 대표 제품인 익스플로리 시리즈의 7번째 리뉴얼 제품. 올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하며 심미성, 예술성, 기능성, 인체공학적 설계 등의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신제품은 캐노피부터 시트까지 이어지는 깔끔하고 세련된 실루엣의 시트 디자인이 특징이다. 100%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원단은 감촉이 부드럽고 통기성이 뛰어나다.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방수 코팅 원단(바이오닉 피니시 에코)으로 마감해 생활 방수도 가능하다. 색상은 골든 옐로우, 모던 그레이, 루비 레드, 로열 블루, 리치 블랙 5가지 컬러로 출시돼 선택의 스펙트럼도 넓다. 그중 골든 옐로우와 모던 그레이는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의 '2021년 팬톤 컬러'를 반영했다.기능 면에서는 아이가 최상의 승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시트 인레이의 크기를 키우고 쿠션감을 대폭 강화했다. 머리부터 허리, 엉덩이까지 아이의 몸을 균형 있게 감싸줘 엄마 품에 안긴 듯한 안락함을 제공한다. 시트 높이는 시중 판매 유모차 중 유일하게 15단계 조절이 가능하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앞바퀴가 장착되어 있어 한 손으로도 부드럽게 주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익스플로리 엑스는 생후 6개월의 아기부터 최대 22kg의 아이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유모차 발판은 3단계 길이 조절이 가능해 아이가 성장해도 다리를 안정감 있게 지지해준다.



여성동아 2021년 6월 6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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