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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look

스타들의 리얼웨이에서 포착한 메가트렌드 2

EDITOR 한지혜

입력 2020.04.05 10:00:01

#NEON COLOR

이세영
3백28만원 지방시.

3백28만원 지방시.

이번 시즌 발렌티노를 선두로 크리스토퍼케인, 톰포드, 마르니 등 수많은 쇼를 물들인 컬러는 단연 네온이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참석한 배우 이세영이 선택한 룩 역시 멀리서도 시선을 강탈하는 존재감 넘치는 만다린 컬러 코트. 채도 높은 옷을 입을 때는 과하지 않은 디자인의 액세서리를 매치해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해야 더욱 트렌디해 보인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선미
4만9천원 자라.

4만9천원 자라.

아우터, 슈즈, 액세서리, 백 등 한 가지 아이템만 힘을 주는 포인트 스타일링은 네온 컬러를 처음 시도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방법이다. 넉넉한 핏의 데님 팬츠와 푸시아 핑크 카디건을 매치한 선미의 인스타그램 속 데일리 룩이 좋은 예! 네온 컬러 카디건에 이너를 매치할 계획이라면 패턴 없는 무채색 계열의 얇은 니트나 심플한 셔츠를 추천한다.


경수진
5만8천원 비바스튜디오.

5만8천원 비바스튜디오.

애슬레저 룩에도 네온 트렌드 바람이 불었다. 새로운 계절 에너지와 활력을 더하는 데 네온 컬러만큼 효과적인 방법도 없을 테니까. 이번 주말 경수진처럼 산뜻한 네온 스웨트 셔츠에 베이식 아이템들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리트 룩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기획 정세영 기자 사진 뉴스1 인스타그램 디자인 이지은
사진제공  비바스튜디오 자라 지방시 




여성동아 2020년 4월 6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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