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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Dr.G

민감성 피부라면 Dr.G와 상의하세요

editor 최은초롱 기자

입력 2017.07.06 11:12:23

자외선은 강력하게 차단하고 백탁 현상 없이 촉촉하게 발리는 저자극 선크림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SPF50+ PA++++’는 민감하고 여린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SPF50+ PA++++의 3가지 키포인트



Tester Review
보통 무기자차는 백탁 현상 때문에 기피하게 되잖아요. 하지만 이 제품은 무기자차임에도 보습 로션처럼 피부에 촉촉하고 가볍게 발리고, 무엇보다 백탁 현상이 없어 덧발라도 부담이 없어요. 순한 성분만 함유된 100% 무기 자외선 차단제라 요즘같이 더운 여름에는 뜨거운 자외선으로부터 든든하게 피부를 보호해주는 기특한 제품이에요. 박미란(프리랜서 뷰티 에디터)
피크노제놀이란

피크노제놀은 프랑스 소나무 껍질 추출물이다. 프랑스 해안의 뜨거운 태양과 거친 바닷바람을 이기고 자란 50년 이상 된 소나무에서만 추출되는데, 그 양이 50그루당 1kg밖에 되지 않아 자연을 담은 엑기스라고 불릴 정도로 귀하게 여겨진다. 미세먼지, 블루라이트 등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제작지원 닥터지 사진 김도균 디자인 이지은 사진제공&문의 닥터지(080-085-8245)




여성동아 2017년 7월 6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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