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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미용실 ‘슈앤트리’가 제안하는 더 건강한 공기청정 솔루션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

최호열 기자 honeypapa@donga.com, 정재연

입력 2020.07.31 09:00:01

[사진 홍태식]

[사진 홍태식]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늘상 하는 고민이 있다. 반려동물의 털 날림이나 냄새 문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주 환기해주는 것이 좋지만 에어컨 사용이 잦은 여름철에는 그마저도 쉽지 않다. LG전자에서 출시된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은 탁월한 공기청정 성능은 물론 펫 모드를 탑재해 반려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는 제품. 많은 동물들이 드나드는 반려동물 미용실 ‘슈앤트리’의 대표이자 인기 유튜버로 활동하는 김현진·김좋은 부부를 만나 반려동물의 털 날림, 냄새 제거에 도움을 주는 공기청정기 활용 팁에 대해 물었다.

쾌적한 실내 공기의 비결,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

반려동물의 복슬복슬한 털은 귀여움의 상징이지만, 털이 너무 많이 날린다는 이유로 파양되는 경우도 있을 만큼 반려동물의 털 날림은 반려인들의 큰 고민거리 중 하나다. 밀폐된 공간에서 반려동물의 털이 옷이나 피부에 달라붙거나 바닥에 쌓이면 청소하기도 번거로울 뿐 아니라 호흡기 질환의 위험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에 자리한 ‘슈앤트리’는 31세 동갑내기 김현진·김좋은 부부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미용실이다. 같은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7월에 오픈한 슈앤트리 채널은 구독자 148만 명이 넘는 대표적인 펫 채널 중 하나. 김좋은 씨가 반려동물 미용을 담당하고, 김현진 씨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 슈앤트리는 부부가 키우는 반려동물 ‘슈’와 ‘나무’(트리)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라고 한다.

김좋은 원장은 “일 자체가 반려동물의 털과 관련 있다 보니 힘든 점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일이 끝나면 얼굴과 머리에 털이 수북이 쌓여 사계절 눈을 맞는 것 같은 기분이 들죠”라며 반려동물의 털 날림 문제에 대한 애로사항을 털어놓았다. 또한 “매장 내 공기 질 관리를 위해 환기를 자주 하는 편인데, 미세먼지 농도가 높거나 비가 올 때는 환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면서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은 하단 집중 청정으로 바닥에 가라앉은 털을 걸러주는 ‘펫모드’를 탑재한 제품으로, 펫 전용 공기청정기 제품으로는 국내 유일하게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나 생활 냄새는 물론 0.01㎛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해준다. 또 흡입된 털과 먼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부착형 극세 필터를 적용해 필터 관리 및 교체가 용이하다. 



유튜브 슈앤트리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김현진 대표는 “털이 가장 심하게 날리는 드라이 실은 혹시 공기청정기가 고장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다. 하지만 공기청정기가 기대 이상으로 제 역할을 해 놀랐다”면서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을 사용하면서 촬영한 유튜브 영상을 보고 펫모드 같은 특화 성능에 대해 국내는 물론 해외 구독자들의 문의가 많았다”라고 전했다.

‘광촉매 필터’로 퀴퀴한 냄새 잡는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은 실내 습도가 높아지는 장마철이나 잦은 에어컨 사용으로 환기가 어려운 여름이면 반려동물 체취와 분비물 냄새 관리에 신경 쓰인다. 아무리 쓸고 닦아도 반려동물 특유의 냄새가 남기 쉽기 때문이다. 심한 냄새는 반려인들에게도 불쾌감을 주지만, 반려동물에게도 스트레스를 준다. 

냄새 제거를 위해 전용 탈취 제품을 구입하기도 하지만, 확실한 냄새 제거를 위해선 냄새의 원인이 되는 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은 초강력 탈취 광촉매 필터를 탑재해 반려동물 냄새의 주요 원인 물질인 암모니아, 초산, 아세트알데하이드 등을 기존 모델 대비 최대 55% 더 제거한다. 광촉매 필터는 형광등이나 햇빛에 일정 시간 노출되면 탈취 성능이 재생되어 언제나 새것 같은 초강력 성능을 가진 것이 장점. 

김좋은 원장은 “미용실은 많은 강아지가 다녀가는 공간인 만큼 배변 패드를 자주 갈아도 특유의 냄새가 날 수밖에 없는데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이 반려동물의 분비물이나 배변 냄새를 잡아줘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한편 냄새가 나지만 환기가 어려울 때의 팁으로 “넓은 공간을 강력하고 빠르게 공기청정 시켜주는 클린부스터 모드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에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라면 당연히 펫모드를 추천하고요. 두 가지 모드만 사용해도 확실히 좋아진 공기 질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라며 강추했다. 

김현진 대표는 “반려동물의 털과 냄새로 인해 가끔 매장 문을 열고 들어갈 때 답답한 느낌이 들 때가 있었는데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을 사용하면서 그런 부분이 많이 줄었다. 

상황에 따라 클린부스터, 펫모드 등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고, 항상 질 좋은 공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며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에 대한 만족감을 피력했다.

반려인들에게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이 
인기 있는 이유

1 펫 전용 공기청정기 중 국내 유일 0.01㎛ 극초미세먼지 99.999% 제거
기존 제품 대비 30% 더 촘촘해진 필터가 알레르기 유발물질, 스모그, 생활 냄새는 물론 0.01㎛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한다.

2 광촉매 필터로 초강력 탈취
기존 모델 대비 약 55% 탈취력이 향상된 광촉매 필터는 형광등이나 햇빛에 일정 시간 노출되면 탈취 성능이 재생되어 늘 새것같이 사용할 수 있다.

3 펫모드로 하단 집중 청정
‘펫모드’ 버튼을 누르면 반려동물 털 날림이 심한 하단 공기를 집중적으로 청정해줘 자동 모드 대비 약 35% 이상 더 많은 털을 걸러준다.

4 부착형 극세 필터로 손쉬운 관리
반려동물 털, 먼지에 특화된 부착형 필터를 적용해 반려동물 털이 뭉쳐 불편했던 필터 청소가 더욱 손쉬워졌다. 

*제품 성능 및 자사 시험치에 대한 상세 내용은 자사 홈페이지 참조.



여성동아 2020년 8월 6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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