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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실세, 스타의 반려동물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5.10.08 18:19:00

직업의 특성상 다른 사람들과 터놓고 소통하고 교감하는 데 한계가 있는 연예인들은 반려동물을 통해 정서적 위안을 얻는 경우가 많다. ‘사랑하면 서로 닮는다’는 말처럼, 주인과 똑 닮은 스타의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을 소개한다.


홍종현
 헤롱이(푸들)
홍종현은 자신이 직접 입양한 반려견 헤롱이를 6년째 키우고 있다. 그는 모델이나 배우가 되지 않았더라면 수의사가 됐을 거라고 말할 만큼 동물을 좋아한다.

김준희
 모카(푸들)
김준희가 운영하는 쇼핑몰 ‘에바주니’의 화보에도 가끔 등장하는 반려견 모카. 그녀는 직접 입양한 푸들 모카와 유기견 몽오를 키우고 있다.

구하라
 차차(페르시안 친칠라) & 피코(스코티시폴드)
‘카라’ 멤버 구하라는 차차와 피코에게 더할 나위 없이 따뜻한 엄마. 반려묘들은 구하라의 스타일링에 영감을 주는 파트너이기도 하다.

연예계 실세, 스타의 반려동물

서인영
 세리 & 복순이(푸들)
전화기에 대고 이름을 부르면 “엉엉” 하고 대답한다는 영리한 친구들. 서인영은 처음 협찬으로 선물받은 강아지를 키우면서 반려동물의 매력에 빠져들게 됐다고 한다.



변정수
 복보(웰시 코기)
복보는 열두 살, 개의 나이로 치자면 할아버지지만 주인을 닮은 듯 체형도 얼굴도 동안이다.

정려원
 앙키(러시안 블루)
‘집사’ 정려원의 앙키는 은은한 청회색빛 털이 매력적이며,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의 반려묘라고.

서현
 두부(몰티즈)
서현을 비롯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거의 모두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 두부는 하얗고 보들보들한 털 때문에 붙여진 반려견의 이름.

남규리
 헐크(프렌치 불도그)
프렌치 불도그는 작지만 튼튼하고 영리한 견종이다. 남규리는 헐크 이전에도 다양한 종류의 블도그를 키운 경험이 있다고 한다.



써니
 소금(데본 렉스)
데본 렉스는 신비한 외모 때문에 ‘요정 고양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무뚝뚝한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애교와 장난기가 많다고.

엄정화 탱글이(푸들)
인형처럼 귀여운 강아지 탱글이. 얼마 전 라이선스지 ‘바자’ 가방 화보 촬영에 함께하기도 했다.

최희 폴리(스코티시 폴드)
복슬복슬한 털 덕분에 더 사랑스러운 반려묘 폴리. 최희 아나운서가 한 방송에서 “최고의 밀당남”이라고 말한 바 있는, 시크한 매력의 소유자다.

유리 하니(포메라니안)
유리는 하니 외에도 몰티즈, 요크셔테리어 등 여러 종의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이혜영 부부리(불 테리어)
지난 3월 열린 럭키슈에뜨 2015 F/W 컬렉션에서 반려견 부부리와 함께 런웨이를 달리고 있는 이혜영. 그녀는 부부리 외에 닥스훈트 종인 쪼꼬도 키우고 있다.

연예계 실세, 스타의 반려동물

양요섭 양갱이(장모 치와와)
어쩐지 양요섭과 닮은 듯한 양갱이는 팬카페 회원이 2천명에 달하는 인기 스타.

신민아 우디(푸들)
우디는 애교 많고 우아한 갈색 푸들. 종종 신민아의 생일 파티나 화보에도 등장한다.

소유진 밀크, 레이, 루기
백종원 · 소유진 부부는 토끼 세 마리를 키우고 있다. 토끼들의 식사 당번은 두 살배기 아들 용희.

윤계상 감사(코통 드 튈레아르)
연인 사이인 윤계상과 이하늬는 각각 감사와 해요라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둘이 합치면 ‘감사해요’. 감사는 최근 앞발 들기라는 개견(?!)기를 구사한다고.

조권 행운이(미니핀)
행운이는 조권과 KBS 예능 프로그램 ‘가족의 탄생’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 유명한 반려견. 여덟 살이다.



글 · 김명희 기자|사진 · 뉴시스 뉴스1, 스타 인스타그램

여성동아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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