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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up Base is Back! MB의 산뜻한 귀환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04.08 17:06:00

Tone Up
‘화장 안 한 피부로 위장하기’라는 특별한 임무를 맡아 그 이름도 암호 같기만 했던 BB크림과 CC크림이 주춤한 사이 메이크업 베이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역시 ‘기본 베이스’가 좋아야 한다는 걸 새삼 느낀 걸까. 어두운 BB 대신 피부톤 보정에 필요한 색깔을 더해 ‘컬러 코렉터’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김 상사, 컬러 메이크업 베이스를 마주하니 이렇게 촉촉하고 부드러웠나 싶다.


Make up Base is Back! MB의 산뜻한 귀환

1 터치인솔 다크아웃 롱 래스팅 프라이머 베이스 퓨어피치
생기 없고 칙칙한 피부톤을 보정하고 모공과 잡티를 커버하는 톤업 프라이머. 25ml 1만3천원.

2 에뛰드하우스 진주알 맑은 매직 애니 쿠션 매직민트

진주층 미네랄 파우더가 톤을 보정한다.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모이스처-록 기능으로 촉촉함을 장시간 유지한다. 15g 1만8천원.

3 클리오 VF21 톤 코렉터 씨씨

톤 코렉팅 피그먼트의 토닝 효과가 칙칙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30ml 1만8천원.

4 맥 프렙+프라임 CC칼라 코렉팅 SPF30/PA+++ 일루미네이트 라벤더

피부 표면에 수분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유지하고 실버 펄 피그먼트가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한다. 30ml 4만9천원.


Get the Right Color  색, 똑바로 고르자
그린이나 라벤더 컬러처럼 색이 있는 메이크업 베이스는 보정해야 할 부분에만 극소량을 발라야 가벼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이마에서 코로 내려오는 T존이나 눈 양옆에서 광대로 내려오는 C존에만 소량 바르면 톤 보정은 물론 하이라이트 효과를 더해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만든다. 컬러를 고를 때는 자신의 피부 톤과 보색을 선택할 것. 누렇고 칙칙한 피부에는 라벤더, 울긋불긋 홍조가 있거나 화농성 여드름 피부에는 그린을 발라 톤을 중화시킨다. 혈색 없는 피부라면 핑크 컬러로 얼굴 전체에 화사함을 더할 수 있다. 특별한 결점이 없다면 자신의 피부와 가장 비슷한 베이지 컬러를 선택한다.


Make up Base is Back! MB의 산뜻한 귀환

Beige
로라메르시에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프로텍트 SPF30 PA+++ 비타민 A와 E 성분을 함유해 피부 손상이 적고 다크닝 현상을 막아주는 컬러 트루 콤플렉스를 적용해 하루 종일 보송보송한 피부를 연출한다. 50ml 4만8천원.

Pink
디올스노우 UV 쉴드 메이크업 베이스 SPF35 PA+++ 핑크 크리스털린 피그먼트가 칙칙한 피부톤을 즉각적으로 환하게 가꾼다. 30ml 6만9천원.



Green
보브 20’s 팩토리 프라임 베이스  SPF30 PA++ 슈퍼모이스트 촉촉 프라이머와 메이크업 베이스의 ‘투인원’ 제품으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메이크업이 장시간 유지되도록 돕는다. 30ml 1만2천원대.

Lavender
오늘 핑거 페인팅 슬릭페이퍼 블러머 페일퍼플 스텝 샤이니 컨트롤 파우더와 스타프루츠 성분이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솜털처럼 가볍게 밀착돼 매끈한 피부를 연출한다. 30g 7천9백원.

Purple
조르지오아르마니 UV 마스터 프라이머 SPF30 PA+++ 모브 크리스털 펄 파우더가 자연스럽게 발광 효과를 더해 화사한 피부톤을 완성한다. 30ml 6만5천원.



기획·이성희 | 사진·문형일 현일수 기자 | 참고서적·잇코스메틱(지식너머)

여성동아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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