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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 “연기돌 황찬성으로 불러주세요”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2.11.06 07:00:00

내년1월 방영 MBC ‘비밀남녀전’ 캐스팅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 찬성(사진)이 그룹과 솔로 활동을 오가며 바쁜 연말을 보낸다. 찬성이란 이름으로는 2PM의 해외 무대에 오르고,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비밀남녀전’에는 황찬성으로 출연한다.

‘비밀남녀전’은 영화 ‘7급공무원’을 원작으로, 신분을 감춘 신세대 국정원 요원들의 좌충우돌 로맨스와 갈등의 에피소드를 그린다. 극중 찬성은 완벽한 외모와 몸매를 과시하지만 몸의 흉터 자국으로 범상치 않은 과거가 있음을 암시하는 인물. 또 다른 주인공인 최강희 주원과 삼각관계를 이룬다.

2PM으로 데뷔하기 전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노래와 춤에 빠진 엉뚱한 학생으로 단역 출연하며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은 찬성은 ‘비밀남녀전’으로 7년여 만에 주연급으로 올라섰다. 이후 2008년 KBS 2TV 드라마 ‘정글피쉬1’를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했고, 지난해 일본에서는 TBS 드라마 ‘괴도로얄’로 출중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평소 운동을 즐기는 찬성은 이번 작품에서 ‘괴도로얄’과는 다른 섬세하고 강도 높은 액션을 선보이며 태권도, 검도 유단자의 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찬성은 2PM 멤버로서 17일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아시아 투어에도 참여한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여성동아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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