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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GET IT STYLE

越冬

겨울을 준비하는 패셔니스타의 자세

기획·이성희 | 사진·홍중식 기자

입력 2014.11.11 10:33:00

바람이 쌩쌩 부는 날엔 패딩 점퍼가 그립고, ‘동물농장’을 보면 나일론 코트를 사야 할 것 같지만, 패셔니스타라면 퍼를 포기할 수 없다. 동물성 소재를 거부하는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가 인조 퍼와 가죽에 열광하는 이유도 퍼의 포기할 수 없는 매력 때문 아니겠나.
越冬
1 짧게 가공된 블랙 밍크 모즈 캡 45만원 국제모피.

2 상반된 투 톤 컬러가 포인트인 크롭트 퍼 재킷 5백70만원 엘페.

3 플라워 모양 친칠라 퍼 장식을 연결한 머플러 1백62만5천원 21드페이.

4 브라운 컬러의 포근한 여우털 베스트 가격미정 진도모피.

5 블루 여우털 스툴 50만원 국제모피.



6 그레이&레드 컬러 블록 롱 베스트 4백60만원 엘페.

7 불규칙적인 얼룩말 패턴을 더한 폼 장식 에스키모 모자 7백41만5천원 21드페이.

8 퍼플&레드 컬러의 헤어리한 퍼 트리밍 코트 가격미정 진도모피.

스타일리스트·이그네

여성동아 2014년 11월 6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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