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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TH TASTE

패션 피플, 치약의 맛을 이야기하다

기획·정수현 프리랜서│사진·홍태식 프리랜서

입력 2014.11.05 11:21:00

의상이나 뷰티 제품은 물론 물이나 비타민까지도 ‘예쁘고 좋은 것’에 집착하는 패션 피플들 사이에 새로운 유행이 등장했다. 바로 해외 쇼핑 리스트에 모양 좋고 똑똑한 기능을 갖춘 치약들을 추가시키는 것. 우리나라에서는 스타일리스트 서은영이 본인의 페이버릿 리스트를 공개하는 책에 마비스를 소개하면서 사람들이 유럽에 들를 때마다 형형색색의 마비스를 사들였고, 또 얼마 전부터는 데메테르, 이니스프리와 같은 뷰티 브랜드표 치약들도 본격적으로 출시되기 시작했다. 치약쇼핑에서도 ‘나는 특별하니까’를 외치는 사람들이 늘 것으로 보인다.
TOOTH TASTE
1 단순한 페퍼민트 향으로 뉴요커들이 가장 사랑하는 치약 중 하나. 탐스의 ‘안티플라그 · 화이트닝 투스페이스트’.

2 사용할 땐 약간 떫지만 헹궈낸 후 흔적 없이 깨끗한 엘멕스의 ‘아미노 플루오린 나이트 투스페이스트’.

3 물파스와 같이 강한 멘톨에 레몬 향이 느껴지는 달리의 ‘올 샤이니 레몬 민트 화이트’.

4 소금기가 느껴지는 강력하고 무거운 민트의 맛. 닥터 리베의 ‘아요나’.

5 녹차 추출물과 자일리톨이 함유된 개운한 맛. 이니스프리의 ‘그린티 민트 치약’.



6 달팡사에서 만드는 화이트닝 치약으로 깨끗한 민트 향. 덴블랑의 ‘화이트·프레시 투스페이스트’.

7 피곤이 몰려오는 나이트 타임용 치약으로 달콤한 스피아민트 향. 데메테르의 ‘덴탈케어 유칼립투스’.

8 치약 특유의 멘톨 향 없이 부드럽고 깨끗한 가지 성분 치약. 비노토모의 ‘덴티프라이스 젯 블랙’.

9 톡 쏘기보다는 부드럽고, 달콤한 계피 향이 난다. 마비스의 ‘시나몬 민트’.

10 자극 없이 순하고 크리미한 질감. 쿠토의 ‘파스타 덴티프리카’.

11 베이킹 소다가 개운함을 더해주는 불소 치약. 트레이더 조의 ‘페퍼민트 투스페이스트’.

어시스트·양수정

여성동아 2014년 11월 6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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