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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Health Guide

건강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한 VITAMIN SOLUTION

기획·안미은 | 사진·현일수 기자

입력 2014.10.08 14:14:00

가을 산의 운치가 절정에 다다른 10월. 흥에 취해 준비 없이 산을 찾았다가는 제아무리 건장한 사람이라도 환절기 감기를 피할 수 없다. 기침과 콧물에 시달리며 이 가을을 보내고 싶지 않다면, 건강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한 비타민 솔루션부터 챙길 것.
건강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한 VITAMIN SOLUTION
늦여름 더위를 견뎌낸 우리 몸은 이미 지칠 대로 지친 상태. 여기에 심한 일교차, 변덕스런 가을 날씨까지 겹치면 건강한 사람도 신체 균형이 흐트러진다. 그렇다고 컨디션 조절을 위해 집에 있을 수만은 없는 일. 단풍놀이, 캠핑, 마라톤 등 가을 야외 활동을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COACH 1 체온 유지가 살 길

야외에서 무리한 활동으로 땀을 많이 흘리면 체온 변화가 커지는데, 우리 몸이 제어할 수 있는 체온 조절 능력은 5℃ 내외다. 보통 가을철 일교차가 10℃ 이상 벌어지는 걸 생각해보면 환절기에 감기가 쉽게 오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실제로 일본의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 교수의 연구 결과 발표에 따르면 체온이 1℃ 떨어졌을 때 면역력이 30% 감소하고, 반대로 1℃ 상승했을 때 면역력이 5배 이상 증가했다. 체온이 상승하면 혈액순환 활성화로 몸속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돼 면역력이 높아진다는 것. 다시 말해 체온만 잘 유지해도 감기 걱정은 덜 수 있다는 말이다.

*출처 ‘체온 면역력’ 아보 도오루(중앙생활사, 2008)

COACH 2 쉬운 실천법은 습관화하자



▶외출할 때 얇은 겉옷을 잊지 말 것. 야외 활동을 오래 할 계획이라면, 옷이 땀에 젖는 것을 대비해 갈아입을 여분의 옷과 갑작스런 오한에 대비해 담요를 준비한다.

▶따뜻한 차나 물을 자주 마신다. 기관지 점막의 건조를 예방하면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다.

▶감기 바이러스는 호흡기를 통해 전염되므로 공공장소 외출을 줄이고 감염자와의 신체 접촉은 되도록 피한다. 외출 후에는 손을 깨끗이 씻고 수시로 가글을 하는 것이 좋다.

▶감기는 보통 2주 정도 지나면 자연스레 낫지만, 콧물과 기침으로 시작된 감기는 심할 경우 호흡기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증상이 시작되면 즉시 감기약을 복용한다.

COACH 3 이것만은 꼭 챙기세요

1 일교차로 인한 체온 저하를 막는 얇은 아우터.

2 목과 코를 건조하지 않게 지켜줄 따뜻한 물과 차.

3 뛰어난 항산화 효과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C.

EDITOR’s PICK

감기 예방과 체력 증진을 동시에!

씨콜드플러스정


대웅제약 ‘씨콜드플러스정’은 감기약에 고함량 비타민 B와 C를 함유해 면역력 강화와 체력 증진까지 도와주는 종합감기약이다. 빛과 수분, 열에 약한 비타민 C의 특성을 고려해 감기약과 비타민 성분을 이층정으로 분리해 각 성분의 안정성을 높였다. 카페인 유무에 따라 주간용과 야간용, 증상에 따라 종합감기약인 ‘씨콜드플러스정’, 코감기약인 ‘씨콜드플러스노즈정’, 목감기약인 ‘씨콜드플러스코프정’으로 나눠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다.

여성동아 2014년 10월 6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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