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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Health Advice

비타민 B 하루 한 정으로 수험생 피로 안~녕!

기획·이성희 | 사진·지호영 기자

입력 2014.03.05 14:02:00

새 학기를 맞아 수험생 영양제 어떤 것을 구입할지 고민이라면 시선 집중.
피로를 빠르게 풀고 두뇌 활동을 돕는, 수험생을 위한 영양제를 소개한다.
비타민 B 하루 한 정으로 수험생 피로 안~녕!
수험생 필수 영양소 비타민 B

밤낮 없이 공부에 열중하는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체력이다. 앞으로 일 년 동안 학업에 매진하기 위해서는 건강관리가 필수지만, 운동으로 체력을 쌓을 시간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수험생의 현실이다. 이럴 때는 피로 해소와 에너지 생성을 돕는 비타민 B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비타민 B가 신체에 부족하면 쉽게 지치고 신진 대사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와 피로가 누적될 경우 비타민 B가 빨리 소모돼 결핍 상황으로 이어지기 쉬우므로 평소 꾸준히 섭취한다.

두뇌 활동 돕는 비타민 B 플랜

수험생에게 비타민 B가 필요한 이유는 체력 증진 이외에도 ‘두뇌 비타민’으로 불릴 정도로 뇌 활동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비타민 B1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통해 두뇌 활동을 원활하게 돕는다. 초콜릿을 먹으면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도 초콜릿 속 포도당이 체내에서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스트레스를 막는 비타민 B5, 신경 활동을 원활하게 돕는 비타민 B6와 비타민 B12, 기억력과 사고력 향상에 필수적인 콜린 성분까지 비타민 B군 성분은 두뇌 활동을 두루 돕는 역할을 한다. 수험생이라면 비타민 B를 충분히 섭취한다. 비타민 B가 풍부한 브로콜리, 콩, 연어, 호두, 땅콩, 바나나 등을 섭취하고, 밥은 흰쌀 밥 대신 비타민 B1이 다량 함유된 현미로 교체한다. 비타민 B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필수다. 단, 위가 약하거나 예민한 사람의 경우, 고함량 비타민 B군 복합제를 복용할 때 일시적인 울렁거림이나 속쓰림을 느낄 수 있다. 이럴 때는 식사 직후 바로 미지근한 물과 복용하면 증상이 완화된다.

수험생 집중력 높이는 ‘임팩타민 파워’



임팩타민 파워는 비타민 B군 10종이 함유된 고함량 기능성 비타민 B군 복합제다. 비타민 B군의 대사를 촉진시키는 아연과 벤포티아민을 함유해 피로를 8배 정도 빠르게 해소한다.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수험생의 피로 누적을 막고 두뇌 활동을 향상시킨다. 필름 코팅 처리로 비타민 냄새가 나지 않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여성동아 2014년 3월 6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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