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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Healthy Story

수험생 필수 상비약, 빠른 소화제

수능 스트레스로 체했을 때

기획·이성희 l사진·현일수 기자

입력 2013.10.01 09:50:00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뿐 아니라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도 초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매일 지속되는 스트레스에 컨디션 조절도 쉽지 않은 상황. 이때 방심했다간 공들여 쌓은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도 있다. 수능 날짜에 맞춰 생체 리듬을 조절하고 적절한 식이요법으로 수능 당일 탈이 나지 않도록 한다. 또한 효과 빠른 상비약을 준비해 체했을 경우를 대비한다.
수험생 필수 상비약, 빠른 소화제


막판 스퍼트 위한 식이요법은 필수
수능이 다가오면 수험생들은 영양소를 고루 갖춘 먹거리로 체력을 충전해야 하지만 몸에 좋다고 체질에 맞지 않는 보양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오히려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이럴 때일수록 열량이 낮고 기름기 없는 가벼운 식사로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위를 자극할 수 있는 맵고 짠 음식은 피해야 한다. 수능 시험의 스트레스를 날리고자 달달한 군것질거리를 먹는다면 적당한 양만 섭취하도록. 당분이 많은 음식을 과도하게 먹으면 신경과민이나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시간에 쫓겨 간단한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을 먹으면 인공 첨가물로 인해 뇌 세포 기능이 저하되고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수능 당일 아침 메뉴
수험생의 아침 식사는 평소와 같은 분위기에서 늘 먹던 반찬 위주로 든든하게 준비한다. 도시락 또한 평소 아이가 즐겨 먹던 음식으로 챙긴다. 갑자기 안 먹던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와 긴장감으로 인해 배탈이 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영양소가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 좋은데 부드러운 전복죽이나 채소죽 등이 적당하다. 시험 도중 긴장감으로 인해 갈증이 날 경우를 대비해 물이나 꿀물, 유자차, 허브차 등을 준비한다. 차의 온도는 미지근하게 맞춰 장이 놀라지 않도록 한다. 수능 전에 미리 음식을 챙겨 아이의 입맛에 잘 맞고 위에 부담이 없는지 체크하는 것도 방법이다.

체했거나 속이 더부룩할 땐‘베아제’
수능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수험생이 많다.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에게 질병은 적!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할 때는 이를 빠른 시간 안에 해결할 소화제가 필요하다. 대웅제약 베아제는 습관성 소화불량이나 급체 시 위에서 한 번, 장에서 한 번 이중으로 작용해 효과가 빠르다. 그중 닥터베아제는 육류 섭취량이 많은 한국인을 위한 맞춤 소화제로 단백질과 지방의 소화 효소를 강화했다. 일반적으로 의사가 처방하는 전문의약품이 아닌 경우 임상실험을 하지 않는 데 비해 베아제는 임상을 통해 약효를 인정받아 신뢰할 수 있다. 편의점에서도 판매해 언제 어디서든 쉽게 구매할 수 있으므로 수험생 자녀를 둔 주부라면 상비약으로 챙겨두도록 한다.

문의·대웅제약(080-550-8308~9 www.daewoong.co.kr)

여성동아 2013년 10월 5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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