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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적소 스툴 하나

활용도 10점 만점에 10점

기획·이성희 | 사진·이기욱 기자

입력 2013.08.30 14:54:00

등받이와 팔걸이가 없는 의자인 스툴은 탁자나 수납함, 장식용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올가을 집 안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되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스툴을 추천한다.
적재적소 스툴 하나


1 화이트 컬러의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양의 폭신한 털에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49×38×40 9만9천원 프랑프랑.
2 원형 방석과 함께 매치해 스툴로 사용할 수 있으며 상판을 열면 수납이 가능하다. 컬러풀한 프린트가 더해져 집 안에 포인트 소품으로 딱! 41.5×41.5×46 7만8천원 LMNOPby텐바이텐.
3 실버 컬러 메탈 소재를 비틀어 만든 유머러스한 디자인이 독특하다. 30×30×43.5 47만원 까레.
4 빈티지 컬러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활용한 삼각 스툴. 스프링 모양의 의자 다리가 구조적인 실루엣을 완성한다. 56×56×61 25만원 호메오.
5 3mm 두께의 얇은 라탄을 촘촘히 엮은 뒤 화이트 컬러로 마무리했다. 가운데가 잘록하게 들어간 디자인이 특징. 34×34×47 6만2천원 까사미아.
6 퍼플하트, 체리, 오크, 파덕 등 여러 가지 색상의 원목을 믹스해 스트라이프 패턴을 표현했다. 상판을 열면 수납 가능한 공간이 있다. 38×38×45 28만원 팩토리반by텐바이텐.
7 자작나무와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만든 클래식한 디자인의 스툴. 스툴 다리는 자작나무 무늬목에 앤티크 도장으로 마감해 풍부한 색감이 돋보인다. 35×35×46 16만8천원 디자인벤처스.
8 현대 공예 예술가 맥스 램이 다자인한 라스트 스툴. 금속 에나멜 소재로 무겁지 않아 이동이 쉽다. 그린, 블랙, 화이트 등 총 10가지 색상이 있다. 32×32×44 45만5천원 더플레이스.
9 디자이너 용현우의 ‘Stool of four legs’. 짙은 컬러 원목을 사용하고 화이트 컬러 대리석으로 상판과 다리에 포인트를 줬다. 30×30×39.5 18만9천원 타입파이브.

*제품 사이즈는 가로×세로×높이로 cm 단위입니다.

사진제공·더플레이스(02-512-4395) 디자인벤처스(02-3444-3382) 타입파이브(070-8286-8656) 팩토리반by텐바이텐 LMNOPby텐바이텐(1644-6030) 호메오(02-544-1727) 까레(02-545-9872) 까사미아(1588-3408)
제품협찬·프랑프랑(02-2211-0992)

여성동아 2013년 9월 5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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