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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Healthy Story

엄마 손 대신 베아제

찬 음식에 배탈 났을 때

기획·이성희 | 사진·문형일 기자

입력 2013.08.06 16:46:00

어린 시절 배탈이 나면‘엄마 손은 약손’ 하며 어머니가 배를 문질러주셨던 기억이 있다.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가만히 누워 있다 보면 배가 싹 낫는 기분이 들었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 배가 아프다고 마냥 엄마 손을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 조금 더 속 시원하고 빠른 해결책이 필요하다.
엄마 손 대신 베아제


툭하면 배가 아프다고?
지속되는 무더위에 식욕은 저하되고 찬 음식만 당긴다. 얼음 동동 띄운 냉면과 콩국수, 팥빙수 등을 연일 찾게 된다. 찬 음식은 몸을 시원하게 하지만 자주 섭취하면 소화기관의 온도가 낮아져 소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배탈로 이어지기 쉽다. 또한 찬 음식은 소화효소의 작용을 떨어뜨려 위와 장의 운동을 방해한다.

Solution 1 습관 바꾸기
평소 잦은 소화불량을 겪고 있다면 작은 습관 하나만 고쳐도 나을 수 있다. 규칙적인 식사와 천천히 잘 씹어 먹는 습관이 그것.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폭식하지 않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해 위의 부담을 줄인다. 기름지거나 차가운 음식은 피하고 틈틈이 적당한 운동을 한다. 체기가 있다면 먹는 양을 줄이거나 부드러운 죽으로 식사를 대신해 위에 휴식을 주는 것도 효과적. 배를 따뜻하게 하면 소화불량을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다. 습관성 체기로 고생이라면 엄지와 검지 사이의 오목한 부분을 눌러주는 합곡혈 지압으로 답답한 속을 풀어준다.

Solution 2 소화제 한 알
합곡혈 지압을 해도 더부룩한 속이 쉽게 가라앉지 않아 소화제를 복용해야 한다면 성분을 정확히 확인하고 선택한다. 음식물에 포함된 3대 영양소는 각기 다른 곳으로 나뉘어 소화되는데 탄수화물은 입과 장, 단백질은 위와 장, 지방은 장에서 소화작용이 일어나므로 위뿐 아니라 장에서 모두 작용하는 소화효소가 함유된 소화제를 복용해야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일부 소화제는 장에서만 소화작용이 나타나는 장용성 제품이라 약효 발현 시간이 더디다. 귀찮더라도 어떤 성분이 함유됐는지 꼼꼼하게 따져 고른다.

엄마 손 대신 베아제




Best Solution 3 베아제로 소화불량 타파
대웅제약 베아제는 습관성 소화불량이나 급체했을 때 위와 장에서 작용하는 소화효소를 함유해 속을 빠르게 진정시킨다. 대웅제약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해 정제 특허를 받은 다층혼합형 정제는 위에서 소화를 돕는 성분과 장운동을 돕는 성분이 여러 층으로 분리, 혼합돼 있어 몸에 빠르게 흡수돼 단시간에 약효를 볼 수 있다. 닥터 베아제는 특히 육류를 좋아하는 서구적인 식습관에 맞춰 탄수화물 소화효소를 강화하고 고기의 연육작용을 돕는 파인애플 추출물인 브로멜라인 단백질 효소를 더해 하루 한 정이면 더부룩한 속이 빠르게 가라앉는다. 편의점에서도 판매해 언제 어디서든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문의·대웅제약(080-550-8308~9 www.daewoong.co.kr)

여성동아 2013년 8월 5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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