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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급 소화제, 베아제

위에서 한 번, 장에서 한 번

기획·이진이 기자 | 사진·현일수 기자

입력 2013.02.01 10:27:00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소화제를 고를 땐 위와 장에서 모두 작용하는 소화효소가 함유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LTE급 소화제, 베아제


기름기 많은 전과 각종 생선, 육류 요리가 풍성한 명절에는 과식하기 십상이다. 평소에도 육류, 인스턴트식품 섭취가 늘면서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설 명절을 앞두고 상비약으로 소화제를 챙겨두는 것도 좋다. 지난해 11월부터 안전상비약의 편의점 판매가 허용돼 편의점에서도 소화제를 살 수 있게 됐다. 소화제는 제대로 알고 꼼꼼하게 골라야 한다. 소화 기관마다 다른 소화효소가 작용하기 때문. 음식물에 포함된 3대 영양소 가운데 탄수화물은 침과 췌장액에서 분비되는 아밀라아제에 의해 단당류로, 단백질은 위액의 펩신과 췌장액의 트립신에 의해 각종 아미노산 형태로, 지방은 췌장액의 리파아제가 지방산으로 분해시켜 흡수된다. 따라서 위와 장에서 모두 작용하는 소화효소가 함유된 소화제를 선택해야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다.

소화제 선택 가이드
위와 장에서 모두 작용하는 소화효소가 함유된 것!

탄수화물은 입과 장에서, 단백질은 위와 장에서, 지방은 장에서 소화 작용이 일어나므로 소화제를 선택할 때 위와 장에서 모두 작용하는 소화효소가 함유된 제품을 복용해야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일부 소화제는 장에서만 소화되는 장용정 제품도 있으므로 성분을 잘 확인하고 선택한다.

약효가 빠른 다층혼합형 정제
소화제는 장용코팅정, 다층혼합형 정제 등 제형에 따라 약효 발현 시간과 효과에 차이가 있다. 장용코팅정은 정제 전체가 위에서 녹지 않고 장으로 내려가 소화 작용을 발휘해 효과가 늦다. 다층혼합형 정제는 위와 장에서 작용하는 성분을 여러 층으로 혼합한 형태로 위에서 작용하는 성분이 먼저 위에서 작용하고, 장에서 작용하는 성분은 위에서부터 음식물과 골고루 섞인 후 장으로 이동해 소화 작용을 발휘하므로 약효가 빠르고 확실하다.

대웅제약의 베아제, 닥터 베아제
위와 장에서 모두 작용하는 소화효소를 함유해 소화불량, 과식, 체했을 때 빠르게 속이 진정된다. 위에서 작용하는 성분과 장에서 작용하는 성분을 다층으로 분리해 혼합한 다층혼합형 정제는 위와 장에서 빠르게 약효를 발휘한다. 특허 받은 베아제의 다층혼합형 정제는 대웅제약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정제 특허이며 임상 결과 약효를 인정받았다. 특히 닥터 베아제는 현대인의 서구화된 식습관에 맞춰 탄수화물 소화효소를 강화하고, 단백질 소화효소인 브로멜라인, 지방 소화를 강화하는 성분을 보강해 1일 1정으로도 빠른 효과를 나타낸다.



문의·대웅제약(080-550-8308~9)

여성동아 2013년 2월 5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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