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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TERIOR REMODELING

채광을 지휘하다, 루믹스 블라인드

웅진 미올제 자동 블라인드 무료 시공 이벤트

기획 | 한혜선 기자 사진 | 현일수 기자

입력 2012.10.04 15:01:00

채광을 지휘하다, 루믹스 블라인드


윤수원(45) 씨는 회사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아내에게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주고자 가을맞이 인테리어 계획을 세웠다. 이사 올 때 바꾸지 못해 내내 마음에 걸렸던 바닥재와 몰딩을 바꿀까, 가구를 싹~ 바꿀까 고민하던 차에 지인 집에 놀러가 답을 얻었다.
“저희 집과 비슷한 분위기와 넓이의 집이었는데, 이전과 다른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궁금해 물어봤더니 칙칙한 커튼을 떼어내고 블라인드를 설치한 것 말고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블라인드로 바꾸면 요즘 부쩍 피곤해하는 아내가 집에서 편히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토털 인테리어 그룹 미올제에서는 윤씨의 집에 루믹스 블라인드를 설치해 따뜻한 분위기 물씬 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루믹스 블라인드는 롤스크린의 장점인 채광 차단 기능과 베네시안 블라인드의 장점인 채광 조절 기능을 모두 갖췄다. 체인 하나로 올리고 내리는 상하 작동과 채광 조절이 가능하고, 블라인드를 내린 상태에서도 원단의 투명 부분인 셰어를 통해 외부 조망이 가능하다. ‘솜피’의 전동 시스템을 함께 설치해 윤씨 가족의 만족도는 더욱 높다. 블라인드를 간편하게 열고 닫을 수 있는 솜피 리모컨으로 햇살의 양을 조절할 수 있고,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제어할 수 있으며, 수동으로 개폐했을 때 수평이 잘 맞지 않는 불편함이 없다. 리모컨으로 블라인드를 개폐할 때 소음을 최소화해 아이와 수험생이 있는 가정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바닥재와 몰딩이 칙칙한 컬러라 집에 오면 답답한 느낌이 있었어요. 남편의 깜짝 선물인 루믹스 블라인드가 설치된 후 집에 들어 오면 누적된 피로가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낮에는 햇볕이 뜨거워 소파에 앉아 있지 못했는데 블라인드로 채광을 조절하면 아들과 나란히 앉아 책을 볼 수 있어 마음이 흐믓하네요.”
행복해하는 아내 김수희(40) 씨의 모습을 보고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한 윤씨와 아들 민호(13)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다. “리모컨만 있으면 제 방에서도 거실 채광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해요. 가끔 책 보다 주무시는 아버지, 소파에 앉아 편안하게 음악 감상하는 어머니를 위해 앞으로 저희 집 블라인드 조절은 제가 지휘하기로 했답니다.”

협찬 내역 · 블라인드
왼쪽 133×233cm 2개
오른쪽 107×233cm 1개
시공비 무료
합 계 5백만원

채광을 지휘하다, 루믹스 블라인드


1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 루믹스 블라인드를 설치한 윤수원 씨네 거실. 체리 컬러 바닥재와도 잘 어울리고, 공간을 따뜻하고 아늑하게 만든다.
2 셰어를 열면 스트라이프 패턴이 생겨 마치 아트 월 같은 느낌을 준다.
3 블라인드를 제어하는 솜피 모듈리스 4채널 리모컨. 버튼으로 블라인드를 여닫을 수 있으며, 스크롤 버튼을 굴리면 슬라인드 슬랏(구멍)을 원하는 각도로 조절할 수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를 기억하는 ‘my 버튼’이 있어 편리하다.
4 솜피 리모컨으로 집 안 어느 곳에서도 햇살의 양에 따라 블라인드를 열고 닫을 수 있다.



* 웅진 미올제 무료 시공 이벤트는 이달로 종료합니다.

문의 | 웅진 미올제(02-512-8301~3 www.miolze.com)

여성동아 2012년 10월 5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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