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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SKIN CARE

피부 보약, 더 퍼스트 그린티 프리미엄 팩

보습과 탄력을 동시에

진행·박혜영 사진·현일수 기자 || ■ 문의·웰코스(080-761-5432 www.welcos.co.kr)

입력 2010.11.11 10:11:00

첫물 녹차를 전통 발효시켜 만든 ‘더 퍼스트 그린티’에서 브라이트닝 디톡스 팩과 콜라겐 리프팅 팩 2종을 선보였다. 가벼운 겔 타입으로 녹차의 유효 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흡수시켜 피부 보습과 탄력에 효과적이다.
피부 보약, 더 퍼스트 그린티 프리미엄 팩


가을철, 피부에 필요한 건 팩!
쌀쌀한 가을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피부는 건조하고 탄력이 떨어져 급속도로 노화가 찾아온다. 매서운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오기 전,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고 미리 피부 적응력을 키우는 것이 관건이다. 이때 피부에 필요한 것이 팩이다. 팩과 함께 림프를 자극하는 마사지를 병행하면 피부 속 독소를 내보내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영양분 흡수를 도와 피부 탄력이 회복된다. 일주일에 한두 번, 꾸준히 팩으로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은데, 팩 마사지를 하기 전 스킨이나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이는 팩의 유효한 성분이 제대로 흡수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으로 팩의 효과를 배가시킨다. 팩의 텍스처가 다소 무거워 부담스럽다면 웰코스의 더 퍼스트 그린티 프리미엄 팩을 사용해볼 것. 가벼운 겔 타입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발려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더 퍼스트 그린티 브라이트닝 디톡스 팩 · 콜라겐 리프팅 팩
웰코스 ‘더 퍼스트 그린티’의 브라이트닝 디톡스 팩과 콜라겐 리프팅 팩은 산뜻하고 가벼운 질감이 특징. 녹차 중에서도 최상급으로 여기는 지리산 하동 명품 첫물 녹차를 자연 발효시킨 추출물을 13% 이상 함유해 보습력을 높이고 피부 탄력에 도움을 준다. 게다가 곡우 5일 전에 채취한 아주 여린 녹차 잎으로 만든 최고급 첫물 녹차를 우리 전통의 발효 과정을 거쳐 녹차 속에 함유된 성분의 효능을 높였다. 발효 녹차 성분은 피부 감촉을 매끈하게 하고 비타민, 미네랄, 카테킨 등의 유효 성분이 피부에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다. 패키지 또한 양손에 착 감기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사용하기 편하다.


피부 보약, 더 퍼스트 그린티 프리미엄 팩


브라이트닝 디톡스 팩



첫물 발효 녹차와 플래티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겔 타입의 워시오프 팩. 마사지할 때 발생하는 열이 노폐물 및 독소를 배출하고 캡사이신 성분이 셀룰라이트 제거를 도와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꾼다. 세안 후 스킨이나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 피부에 골고루 바른다. 3~5분 정도 지나면 발열감이 느껴지는데 이때 피부의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할 수 있도록 2분 정도 마사지한 후 물로 씻는다. 150g.


피부 보약, 더 퍼스트 그린티 프리미엄 팩


콜라겐 리프팅 팩

잠을 자는 동안 피부 재생에 필요한 호르몬이 활발하게 분비되므로 이 시간대에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더 퍼스트 그린티 콜라겐 리프팅 팩은 발효 첫물 녹차와 콜라겐 젤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는 수면 팩. 푸딩 같은 탱탱한 텍스처의 콜라겐 덩어리가 늘어진 피부에 탄력을 주며 보습과 영양을 선사한다. 건조한 환절기에 풍부한 보습으로 피부에 편안함을 준다. 150g.

탱탱한 피부 만드는 생활습관
피부가 좋아하는 음식 먹기 초콜릿, 케이크 등의 단 음식이나 튀김, 삼겹살과 같은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 음식은 몸속에서 산화작용을 일으켜 피부를 거칠게 만든다. 반면 쇠고기, 우유, 달걀 등 필수아미노산을 함유한 식품과 콜라겐 합성을 돕는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 과일 등은 피부에 탄력과 윤기를 더한다. 특히 항산화효과가 있는 녹차는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만드는 뷰티 푸드. 토마토도 유해산소를 억제하고 자외선 차단에 도움을 주므로 챙겨 먹도록 한다.

과식은 금물 음식을 소화시키려면 산소가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과식을 하면 필요 이상의 활성산소가 생겨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의 원인이 되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얼굴 운동 · 마사지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20대 이후부터는 거울을 보며 의식적으로 표정을 관리한다. ‘아, 에, 이, 오, 우’를 크게 하거나 경락 마사지 등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면 얼굴의 탄력을 유지에 도움이 된다. 목 아래에서 턱을 향해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듯 마사지를 하면 목 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숙면 취하기 수면 부족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만드는 일등공신. 매일 8시간 정도 숙면을 취하고 반듯하게 누워 자는 습관을 들인다. 너무 높은 베개를 베면 턱과 목에 주름이 생길 수 있고 옆으로 누워 잘 경우 살이 짓눌리면서 주름으로 남을 수 있다. 또 잘 때 불을 켜놓으면 눈이 부셔 무의식 중에 얼굴을 찌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여성동아 2010년 11월 5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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