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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집중 좌담회 | 5~7세 자녀의 영어교육을 고민하다 ①

유치원에서 영어의 기초 완성하려면 ‘교사의 질’을 따져라

글 김명희 기자 사진제공 윤선생영어랑

입력 2010.10.06 10:53:00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가 남들보다 영어를 잘했으면 하는 바람은 누구나 똑같다. 중학교 성적이 좋으려면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가 잘돼야 하듯, 초등학교 영어공부도 마찬가지다. 6세 자녀를 둔 학부모와 유아 영어 전문교사, 유치원 원장이 모여 유아 영어교육의 성공요소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치원에서 영어의 기초 완성하려면 ‘교사의 질’을 따져라

(왼쪽부터)조경숙 원장(서울 청량리 사랑유치원), 곽희진 주부(워킹맘, 서울 전농동, 6세 자녀), 남미정 선생님(윤선생영어랑 유아 영어 전문교사)



유아 영어교육에 대한 각각의 관심은 어떻습니까?
곽희진 주부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유치원생 자녀의 ‘영어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전공필수입니다. 비싼 돈을 들여 원어민과 영어 전문 선생님이 많은 영어학원 유치부(일명 영어유치원)에 보내는 경우도 흔하고 엄마표 영어교육을 하거나 영어교육 프로그램이 있는 유치원에 보내는 사람도 있어요.
조경숙 원장 영어를 가르치지 않으면 원아 모집이 안 될 정도예요. 영어를 소홀히 할 수도 없고, 전인교육을 무시할 수도 없는데 어머님들 또한 이 두 가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원합니다.
남미정 선생님 하루가 다르게 관심은 커지고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저는 유아 영어 전문교사 5년차인데요, 사실 어떤 교육법이라고 해도 100% 만족하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현재 유아 영어교육이 갖고 있는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조경숙 원장 저는 20년 넘게 유치원을 경영해온 유아교육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유아들의 전인교육은 자신하지만 유아들의 영어교육을 해결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시중에 나온 영어교육 프로그램들을 꼼꼼히 살폈지만 교육의 결과를 내기보다는 흥미를 이끌어내는 데 그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곽희진 주부 영어학원 유치부에도 아이를 보내봤어요. 대학원 등록금과 맞먹는 비용이었지만 투자한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영어실력은 는 반면 국어실력은 제자리더라고요. 신문에서 보니까 모국어가 완성되지 않으면 창의력이나 정서발달도 느리다고 해서 내심 걱정이 됐습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영어공부 하기 싫다고 자꾸만 투정을 부려서 결국 그만두게 됐어요.
남미정 선생님 5~7세 아이들이 배워야 할 건 영어 말고도 많습니다. 그런데 영어학원 유치부 선생님들은 영어교육의 전문가이지, 유아교육 전문가는 아닙니다. 성인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과 어린 아이에게 가르치는 건 다릅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모두 능통한 전문가 선생님은 찾기 어렵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의 유아 영어교육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조경숙 원장 두 가지 모두 아우르는 전문가를 찾기 어려우면, 각각의 전문가가 전인교육, 영어교육을 맡아 책임 있게 실시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고민 끝에 지난해부터 윤선생영어랑으로 수업을 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제가 선택한 ‘윤선생영어랑’은 30년 영어교육 전문기업인 윤선생영어교실이 영어교육을 맡고, 유치원이 전인교육을 맡는 방식입니다.
곽희진 주부 제 주변에도 ‘윤선생영어랑’이 도입된 유치원에 자녀를 맡긴 친구들이 여럿 있어요. 언어 중심 교육 과정인 Language Art Program과 수학·과학·사회·음악 등의 과목을 영어로 배우는 학과목 중심 교육 과정 Content-based Program, 영어 표현력과 문제 해결력을 동시에 기르는 Project-based Program 등 총 3개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어 내용이 충실하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유아 영어교육에서 최선의 성과를 내려면, 프로그램이나 교재는 물론이고 교사가 우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미정 선생님 맞아요. 좋은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갖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누가 어떤 내용으로 가르치는가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다릅니다. 윤선생영어랑 선생님들은 모두 국제교사교육원 TTI의 (Young Learner:유아 특화) TESOL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영어는 물론 유아들의 전인교육 효과까지 세심하게 고려하죠.
조경숙 원장 윤선생영어랑 선생님들은 개인 노하우에 의존한 수업이 아니라, ‘Teacher’s Guide’ 및 본 교재에 명확히 제시되어 있는 학습목표에 맞춰 표준화된 수업을 진행하니 믿음이 갑니다. 윤선생영어랑으로 학습한 후 교육적 결과는 물론 초등학교까지 연계할 수 있는 실력을 제시할 수 있어 원아 모집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곽희진 주부 말씀을 들으니 큰 고민 하나가 풀리는 것 같아요. 유치원에서 영어의 기초를 완성하려면 ‘교사의 질’을 따져라! 이것 하나만 명심하고 영어교육을 준비하면 초등학교에 가서도 문제없겠어요. 더군다나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더라도 윤선생영어교실의 초등과정과 연계해서 안정적으로 영어학습을 이어갈 수 있으니 안심이 됩니다.
영어랑 프로그램 상담문의 1588-0594

‘윤선생영어랑’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www.yoonsrang.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성동아 2010년 10월 5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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