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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79 수 하이드레이팅 토너&에멀전

촉촉한 피부 위한 완벽한 해답

진행 조은하 사진 문형일 기자 || ■ 문의 SKIN79(1544-2230 www.skin79.com)

입력 2010.06.10 16:02:00

나이가 들수록 건조해지는 피부. 아무리 이것저것 발라도 금세 땅기고 거칠어진다면 SKIN79 수 하이드레이팅에서 해답을 찾아보자.
SKIN79 수 하이드레이팅 토너&에멀전

피부에 물 주는 꼼꼼 생활법
하루 1.5L 이상 물 마시기 피부 세포에 수분이 많을수록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해진다. 물은 하루에 1.5~2L 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한데 한 번에 마시기 힘들므로 30분마다 반 컵 또는 1컵씩 마셔 몸 속 수분을 보충한다.

세안 후 물기 바로 닦기 세안 후 물기를 닦지 않고 그대로 두면 피부가 금세 건조해진다. 얼굴에 남아 있는 물이 증발하면서 오히려 피부 수분을 빼앗기 때문. 세안 후 바로 타월을 얼굴에 덮어 자연스럽게 물기가 흡수되도록 지그시 눌러 닦는다. 물기를 닦은 후에는 바로 화장솜에 토너를 적셔 바른다.

적당한 운동으로 신진대사 원활하게 촉촉한 피부를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영양섭취가 필수! 아침저녁으로 10~30분 정도 간단한 체조나 스트레칭을 하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활동에 도움이 된다. 피부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것도 피부가 촉촉해지는 비결.

주변 공기도 촉촉하게~ 공기가 건조하면 피부에 있는 수분이 쉽게 증발되므로 가습기나 젖은 수건을 이용해 주위의 습도가 낮아지지 않도록 한다. 수분 스프레이를 주변에 자주 뿌려 공기를 촉촉하게 만드는 것도 방법.

수분 공급 제품 사용 피부 속 수분이 떨어지면 피부건조증, 가려움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하이드레이팅 제품으로 스킨케어를 하는 것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비결. 심하게 건조한 부위는 토너를 충분히 적신 화장솜을 올려놓고 5~10분 정도 그대로 둔다.



SKIN79 수 하이드레이팅 토너&에멀전

SKIN79 수 하이드레이팅 토너 · 에멀전
무조건 수분을 공급한다고 피부가 촉촉해지는 것은 아니다.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면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오랫동안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 SKIN79 수 하이드레이팅 제품은 4단계 수분 공급 시스템으로 오래도록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4단계 수분 공급 시스템 4단계 워터풀 시스템으로 수분 공급, 수분 밸런스 유지, 수분 보유력 증대,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오랜 시간 동안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킨다.
가볍고 촉촉한 사용감 SKIN79 수 하이드레이팅 토너와 에멀전은 바를 때는 가볍고 산뜻하며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유수분 밸런스 조절 수분만 공급한다고 건강한 피부가 되는 것은 아니다. 적절한 유분과 수분의 밸런스가 맞아야 건강파 피부. SKIN79 수 하이드레이팅 토너와 에멀전은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유분과 수분을 균형 있게 조절해 피부를 윤기 있고 건강하게 만든다.
SKIN79 수 하이드레이팅 토너&에멀전


여성동아 2010년 6월 5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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