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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후유증 한번에 털어내기

기획 신연실 기자 || ■ 문의 대웅제약(080-550-8308~9)

입력 2009.09.15 11:29:00

휴가 기간 동안 잘 놀았지만 후유증이 만만찮다. 풀리지 않는 피로에 의욕이 없어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 밤엔 잠을 설치기 일쑤. 여름 바캉스 증후군 똑똑하게 대처하는 법.
바캉스 후유증 한번에 털어내기


여름 휴가를 다녀온 후 많은 이들이 ‘피곤하고 의욕이 없다’ ‘밤에 잠을 설친다’ 등의 증상을 호소한다. 이는 대부분, 휴가 기간 동안 불규칙한 생활로 체내 호르몬 체계 및 수면 주기가 깨지며 나타나는 증상이다. 일상의 생체리듬을 잃게 되면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자, 낮시간에 항상 피곤하고 무기력하다. 면역기능도 떨어져 입술 주위에 물집이 맺히는 구순염이 생기기도 한다.
● 규칙적인 일상생활 리듬 찾기 | 휴가지에서 돌아온 뒤 3~4일은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는 훈련이 필수! 피로하다고 늦게까지 자거나, 8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것은 오히려 더 피로감을 주고 수면장애를 발생시킨다. 낮 동안에 심한 피로가 느껴지면 10~15분간 잠을 청하는 것도 방법.
잠자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과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 가벼운 목욕은 긴장돼 있던 근육을 편안하게 이완시키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잠재운다. 허기로 잠이 오지 않을 때엔 따뜻한 우유를 한잔 마신다. 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도 숙면을 돕는 열쇠. 아침 일찍, 또는 해가 지고 난 오후 6∼8시에 20∼30분간 자전거 타기, 조깅, 산책 등의 운동을 한다. 단, 습도나 기온이 높을 때, 자기 직전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것은 삼간다.
휴가지에서 물놀이나 등산 등 강도 높은 에너지가 소모되는 활동을 하고 돌아왔다면 체력 및 면역력 저하로 인해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이럴 경우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를 하는 것이 급선무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 철분과 칼슘이 많이 함유된 해조류와 해산물 등을 충분히 섭취한다.
●● 간 건강 되살려 바캉스 후유증 극복하기 | 간은 우리 몸 안에서 피로 원인이 되는 독소물질을 해독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중요한 기관! 하지만 여자의 간은 남자보다 20% 가량 작고 예민해 손상되기 쉽고 회복 속도도 더뎌, 피로가 빨리 찾아올 뿐 아니라 피로회복 속도도 느리다. 고칼로리 고지방 식품들을 많이 섭취하는 여름 휴가철엔 이 같은 식품이 몸 속에 독소와 노폐물을 축적시키는 주범이 된다. 몸 속에 쌓인 노폐물은 휴가 동안 망가진 생체리듬으로 인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계속 축적되는데, 이 때문에 지속적인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 뾰루지나 다크서클 등 각종 피부트러블이 생긴다.
●●● 여성의 피로감 해결사, 알파우루사 | ‘알파우루사’는 휴가 동안 쌓인 여성들의 몸 속 노폐물을 제거한다. 곰 쓸개 내에 있는 담즙산 성분인 UDCA가 해로운 대사물을 해독해주기 때문. UDCA는 스트레스나 환경오염, 음주, 과식 등 우리 몸을 피로하게 하는 요인으로부터 간세포를 보호한다. 간에 축적된 유해한 노폐물도 내보내기 때문에 피로회복과 활력증진에 도움이 된다. 작고 둥근 계란형이라 목 넘김이 편하며,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예쁜 케이스에 담겨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

여성동아 2009년 9월 5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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