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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New 클렌징 오일

스타들이 추천하는 ‘완소’ 클렌저

기획 한여진 기자 || ■ 문의 바비브라운(02-3440-2781 www.bobbibrown.co.kr)

입력 2009.09.15 11:19:00

바비브라운 New 클렌징 오일

1 설치미술가그룹 ‘플라잉 시티’가 작업한 ‘클렌징 오일 프로젝트 SUPER SOFT’전시 모습.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브라운의 클렌징오일 론칭 행사가 지난 7월30일 서울 청담동 복합문화공간 ‘데일리 프로젝트’에서 열렸다.
행사장 1층에는 에르메스 미술 대상을 받은 설치미술가 그룹 ‘플라잉 시티(flying City)’가 작업한 ‘클렌징 오일 프로젝트 SUPER SOFT’가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2층에 마련된 프레젠테이션 공간에는 클렌징오일을 직접 사용한 2백명의 후기가 클렌징오일 용기와 함께 진열됐다.
바비브라운 New 클렌징 오일

2 클렌징 오일을 직접 사용해보고 있는 행사 참가자들. 3 과일, 카나페, 푸딩 등 맛있는 요리도 준비됐다. 4 피부 자극 없이 메이크업을 말끔히 없애주는 바비브라운 클렌징 오일.




그중에서도 ‘귀차니스트들을 위한 비밀병기’ ‘쾌적한 잠옷’ ‘기분 좋아지는 지우개’ 등 생생하고 재밌는 후기들이 눈에 띄었다.

행사장에는 피부미인으로 소문난 한지혜, 한고은, 박솔미, 박수진 등이 찾아 바비브라운 클렌징 오일을 직접 사용한 소감을 전했다.
바비브라운 클렌징 오일은 이중세안 필요없이 클렌징 오일 하나만으로 쉽게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는 제품.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고 식물성 호호바씨오일과 올리브오일이 함유돼 피부를 촉촉하고 산뜻하게 만들어준다.

Beauty interview
한지혜 “세안 후 피부가 땅겨 꼭 수분크림과 로션을 듬뿍 발라야 했는데, 바비브라운 클렌징 오일을 사용한 뒤부터는 스킨과 로션만 발라요. 이중세안을 하지 않아도 메이크업이 깨끗이 지워지는 것이 마음에 들어요.”

박솔미 “날씨나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저는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는데, 세안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피부에 그대로 남아요. 피부가 번들거리지도 땅기지도 않아 사계절 내내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듯해요.”

김미숙 “촬영을 끝내고 집에 들어오면 화장을 지우는 일조차 귀찮게 느껴져요. 바비브라운 클렌징 오일을 사용한 뒤부터는 클렌징 시간이 단축됐어요.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도 말끔하게 지워지더라고요.”



박은혜 “피부가 민감해 클렌징 오일을 신경써 골라요. 바비브라운 클렌징 오일은 사용 후 유분기가 남지 않아 트러블 걱정이 없어요. 산뜻하고 촉촉했던 20대 초반의 피부 전성기로 되돌아간 느낌이에요.”

여성동아 2009년 9월 5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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