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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LOUIS 父子 사랑 캠페인

I Love PAPA

기획 한여진 기자 | 사진 지호영 기자 || ■ 제품협찬 폴앤루이스(02-2093-2572) ■ 코디네이터 유민희

입력 2009.05.15 16:43:00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성복 트레디셔널 브랜드 PAUL&LOUIS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에게 사랑을 표현하자는 ‘I LOVE PAPA’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에는 연극 ‘굿바이, 대디’에서 부자지간으로 열연 중인 배우 장기용과 이영석, 대를 이어 카레이서로 활약 중인 황운기·황진우 부자가 함께했다. 이들의 작은 외침이 울려 퍼져 대한민국 모든 아버지와 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길 바란다.
PAUL&LOUIS  父子 사랑 캠페인

연극 ‘굿바이, 대디’ 주인공 장기용과 이영석
대학로 라이프씨어터에서 인기리에 공연 중인 ‘굿바이, 대디’의 두 주인공, 장기용씨(53)와 이영석씨(23)가 폴앤루이스 ‘I LOVE PAPA’ 캠페인에 동참했다. ‘굿바이, 대디’는 무용을 하는 아들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아버지와, 아버지 때문에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생각해 아버지를 원망하는 아들의 이야기다.
아버지로 출연 중인 장기용씨는 “극중 아들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아버지의 친구를 통해 아버지의 큰 사랑을 깨닫게 돼요. 무뚝뚝한 대한민국 남자들은 아버지나 아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게 서툴러 뒤늦게 후회하는 일이 많아요”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부자가 서로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아들 : ) 캠페인 티셔츠 1만9천원, 데님 팬츠 7만9천원 폴앤루이스. 스니커즈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아버지 : ) 캠페인 티셔츠 1만9천원, 데님 팬츠 7만9천원 폴앤루이스. 스니커즈 9만9천원 stco.

닮은 듯 다른 아버지와 아들의 댄디 룩
PAUL&LOUIS  父子 사랑 캠페인

01 사랑 표현은 서툴지만 가슴 속 깊이 아들에 대한 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아버지. 베이식한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팬츠를 매치한 뒤 아가일체크 패턴 니트 베스트로 클래식한 멋을 냈다. ♥니트 베스트 4만9천원, 셔츠 4만9천원, 팬츠 5만9천원 폴앤루이스.
슈즈 9만9천원 stco. 반뿔테 안경테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02 아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아버지와 식성이 비슷해지고 옷 입는 스타일까지 닮는다.
깔끔한 화이트 드레스 셔츠에 네이비 컬러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댄디 룩을 연출했다.
♥드레스 셔츠 4만9천원, 팬츠 5만5천원, 벨트 3만9천원 폴앤루이스. 뿔테 안경테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03 아버지는 블루와 레드가 믹스된 깅엄체크 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아들은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한 뒤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닮은 듯 다른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을 연출했다. ♥ 아버지 : ) 셔츠 4만9천원, 팬츠 5만5천원,
포켓치프 2만9천원, 벨트 3만9천원 폴앤루이스. 슈즈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아들 : ) 셔츠 각 4만9천원, 팬츠 5만5천원, 벨트 3만9천원, 폴앤루이스. 스니커즈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PAUL&LOUIS  父子 사랑 캠페인

대 이어 카레이서로 활약 중인 황운기·황진우 부자
아버지를 닮은 아들은 성장 후 아버지와 같은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카레이서 황진우씨(27)도 카레이서였던 아버지 황운기씨(53)의 대를 잇고 있다. 카레이싱을 하는 아버지 모습을 보고 자라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카트(면허증 없어도 탈 수 있는 레이싱카)를 타기 시작, 현재 대한민국 카레이싱 대표선수로 활약 중이다.
아버지 황운기씨는 “진우는 어렸을 때부터 저와 닮은 점이 많았어요.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는 식성, 무뚝뚝한 성격 뿐 아니라 레이싱을 좋아하는 것까지 말이죠. 저를 졸졸 쫓아다니면서 카트를 타던 녀석이 대한민국 대표선수를 넘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고 있어 마음이 뿌듯합니다”라며 아들을 자랑스러워했다.
본인이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룬 아들을 보고만 있어도 대견하다는 아버지, 좋은 능력을 물려주신 아버지에게 감사하다는 아들이 바로 ‘I LOVE PAPA’ 캠페인의 진정한 부자의 모습이다.
아버지 : ) 캠페인 티셔츠 1만9천원, 데님 팬츠 7만9천원 폴앤루이스.
아들 : ) 캠페인 티셔츠 1만9천원, 데님 팬츠 7만9천원 폴앤루이스.




스피디광, 아버지와 아들의 프리피 룩
PAUL&LOUIS  父子 사랑 캠페인

01 자신의 꿈을 대신 이뤄준 아들이 마냥 대견한 아버지는 화이트 셔츠에 그린 컬러 체크 타이와
레드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매치해 아들과 분위기를 맞췄다. ♥셔츠 4만5천원, 카디건 6만9천원, 팬츠 5만5천원,
타이 2만9천원 폴앤루이스. 반뿔테 안경테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02 아버지를 닮아 어렸을 때부터 자동차를 좋아했던 아들의 패션 코드는 핑크 컬러 포켓 셔츠에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 프리피 룩. ♥셔츠 4만9천원, 팬츠 5만5천원, 벨트 3만9천원 폴앤루이스. 보타이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아들과 아버지가 함께 입으세요~


PAUL&LOUIS  父子 사랑 캠페인


여성동아 2009년 5월 5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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