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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츠 내한공연 외

담당·송화선기자

입력 2008.05.09 17:47:00

폴 포츠 내한공연 외

폴 포츠 내한공연
영국 ITV의 스타발굴 프로그램 ‘Britains Got Talent’에서 오페라 아리아를 훌륭하게 불러 우승하며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가수 폴 포츠가 내한공연을 갖는다. 휴대전화 외판원 출신으로 못생긴 외모를 가졌지만 목소리만큼은 일품인 그의 데뷔앨범 ‘One Chance’는 3일 만에 8만 장이 팔릴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내한공연에서 그는 ‘One Chance’와 그동안 즐겨 불러온 오페라 아리아를 선사할 예정이다. 5월3~5일 오후 5시/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문의 02-722-6504

심수봉 어버이날 디너콘서트 ‘아름다운 인생’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사랑밖에 난 몰라’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30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심수봉이 디너콘서트를 연다. 심수봉의 매력적이고 노련한 무대 매너와 라이브 실력, 즉흥 댄스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 30여 명의 코러스·세션·안무팀이 선보이는 화려한 무대가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5월4·5일 오후 6시30분/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문의 1544-2498

유리상자 대학로 소극장 콘서트
올해로 데뷔 10년을 맞는 유리상자가 앨범 ‘허니문’ 발매 기념으로 소극장 콘서트를 연다. 이번 앨범의 대표곡 ‘허니문’은 그동안 ‘사랑해도 될까요’ ‘신부에게’ 등 결혼식 축가로 잘 어울리는 노래를 불러온 유리상자의 사랑노래 완결편. 이번 공연에서 유리상자는 새 앨범에 수록된 신곡과 사랑을 노래한 히트곡을 함께 부를 예정이다. 5월7일~6월1일 오후 8시/서울 대학로 이랑씨어터/문의 02-3446-3225

엠씨 더 맥스 ‘Neo-Classic’
보컬 이수, 드럼 전민혁, 베이스 제이 윤으로 구성된 록 밴드 엠씨 더 맥스가 봄을 맞아 콘서트를 연다. ‘사랑의 시’ ‘가슴아 그만해’ 등 사랑을 노래한 곡으로 큰 인기를 얻어온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바이올린·비올라·첼로로 구성된 10인조 현악 앙상블과 함께 히트곡을 클래식한 분위기로 들려준다. 5월17·18일 오후 7시/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문의 02-517-0394

이미자 孝 디너쇼
59년 데뷔 후 49년간 한국 대중가요계를 이끌어온 가수 이미자가 어버이날을 맞아 디너쇼를 갖는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동백아가씨’ ‘열아홉 순정’ 등 히트곡과 함께 다양한 무대효과로 품격 있는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5월7·8일 오후 6시30분/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문의 1566-0563



이승철 콘서트 ‘더 타임머신’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히트곡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희야’ ‘소녀시대’ 등을 새롭게 편곡하고, 최고의 음질을 자랑하는 고감도 음향기기를 설치해 공연 만족도를 높인다는 각오다. 5월23·24일 오후 8시/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문의 1588-4430

장윤정 어버이날 디너쇼
2003년 ‘어머나’로 데뷔한 뒤 트로트 대중화를 이끌어온 장윤정이 가정의 달을 맞아 디너쇼를 연다.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많은 사랑을 받아온 그는 이번 공연에서 ‘짠짜라’ ‘꽃’ ‘콩깍지’ 등 히트곡과 편곡한 국악곡을 메들리로 들려줄 계획이다. 5월11·12일 오후 6시/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문의 02-824-3589

서울재즈페스티벌 2008
국내외 재즈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이 나흘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첫째 날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가수 이현우·박정현, 이튿날엔 한국의 3대 여성재즈 보컬 웅산이 귀에 익은 재즈를, 셋째 날과 마지막 날엔 한국적 재즈를 선보여온 5인조 재즈밴드 프렐류드와 드라마 ‘소울 메이트’ 삽입곡 ‘This is not a love song’을 부른 다국적 밴드 누벨바그가 각각 출연해 스탠더드 재즈 곡을 들려준다. 5월21~24일 오후 8시/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문의 02-563-0595

화요비 콘서트 ‘Are you Lady?’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2000년 데뷔 후 ‘한국 R&B계 디바’로 자리매김한 가수 화요비가 6집 ‘Sunshine’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지난해 9월 앨범 녹음 중 갑작스런 성대결절과 목 종양 제거 수술을 받으며 한 차례 시련을 겪기도 했던 화요비는 이번 공연에서 한층 성숙한 목소리로 6집 타이틀곡 ‘남자는 모른다’ 등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5월9·10일 오후 8시/서울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문의 1544-2026

여성동아 2008년 5월 5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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