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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시공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강미경씨네

“활용도 높은 드레스룸 덕분에 집 안이 깔끔하게 정돈됐어요”

기획·박미현 기자 / 진행·백민정‘프리랜서’ / 사진·문형일 기자 || ■ 코디룸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8-5518, 5531 www.artmore21.com)

입력 2007.06.12 18:24:00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강미경씨네

방안을 넓고 깔끔하게 해주는 월넛 컬러의 드레스룸. 서랍장 위쪽 공간을 미니 화장대로 사용하고 있다.(작은사진)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강미경씨네

수납공간이 넉넉한 드레스룸을 갖는 것이 소원이라는 강미경(40) 주부가 이달 무료개조의 행운을 안게 되었다. 14살, 10살 된 남매를 둔 강씨는 “아이들이 커갈수록 옷은 늘어나는데 마땅한 수납공간이 없어 고민이에요. 행어에 아이 옷은 물론 부부 옷과 소품까지 걸어두다 보니 방이 지저분할 뿐 아니라 옷을 꺼내 입을 때 옷을 한참 찾아야 해서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에요”라며 깔끔한 드레스룸을 꾸미고 싶다는 사연을 ‘여성동아’로 보내왔다.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월넛 컬러의 드레스룸을 시공해 고급스럽게 꾸며주었다. 오픈형 수납장과 칸이 나뉜 서랍장, 높이 조절이 가능한 행어의 설치로 옷과 소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바퀴가 달려 있어 위치를 옮기기도 편리하다. 강씨는 새 드레스룸을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아기자기하게 꾸몄다. 행어에는 철 지난 구두를 걸어 보관하고, 서랍장 위쪽의 공간에는 간이 거울과 화장품 바구니를 놓아 화장대로 사용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김씨는 이번 시공으로 집 안이 깔끔하게 정리됐다며 “드레스룸을 화장대와 수납 공간, 장식 선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강미경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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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74만7천8백원, 시공비 6만7백원
총 80만8천5백원

여성동아 2007년 6월 5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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