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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부를 밝고 환하게~ 이자녹스 화이트닝 프로젝트

기획·한여진 기자 / 사진·현일수‘프리랜서’ || ■ 제품협찬·이자녹스(080-023-7007)

입력 2007.05.11 13:22:00

자외선이 강해지는 봄철에는 집중적인 화이트닝이 필요한 시기. 이자녹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화이트닝 제품으로 피부를 희고 깨끗하게 가꿔보자.
봄철 피부를 밝고 환하게~ 이자녹스 화이트닝 프로젝트

보습과 화이트닝으로 피부를 환하게~
자외선이 강해지는 봄에는 피부 속까지 투명하게 가꿔주는 화이트닝 케어가 필수! 화이트닝은 멜라닌 색소를 옅게 하거나 잡티를 없애 피부 표면을 밝게 만드는 것. 각질 제거를 돕고 피부 재생을 활성화시켜 투명한 피부를 만드는 브라이트닝도 화이트닝의 한 부분이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자외선으로 인한 색소 침착이나 각질 등이 생기기 쉬우므로 평소 보습관리를 철저히 하고, 피부톤을 밝고 환하게 해주는 화이트닝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 꼼꼼히 관리해준다.

화이트닝 케어로 밝은 피부 만들기
멜라닌은 피부의 전체적인 톤을 결정하는 색소로 자외선을 막아주고 활성산소를 제거해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멜라닌은 생성된 지 28일이 지나면서 각질 세포와 함께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면 피부에 이로운 물질이 된다. 하지만 멜라닌이 과다하게 생성되거나, 28일이 지났는데도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지 못하면 기미나 주근깨가 되고 각질층이 두꺼워지면서 피부가 칙칙해진다.
멜라닌 색소가 쌓이면 잡티가 생기고 피부가 칙칙해 보인다. 매일 클렌징 제품으로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일주일에 1~2회 정도 스크럽 제품이나 팩을 이용해 묵은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한다. 클렌징 후에는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고 잡티에는 스폿 제품을 바른 뒤 얼굴 전체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펴 바른다.
봄철 피부를 밝고 환하게~ 이자녹스 화이트닝 프로젝트

01 이자녹스 화이트 엑스 투 플러스 스팟 브레이커(집중 미백 관리 제품)
미백 성분인 피토세리나가 들어 있어 멜라닌 색소의 침착으로 생긴 기미, 잡티를 개선해주는 화이트닝 제품. 미백 세포를 보호하고 다크서클을 완화시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주사기 형태의 용기에 담겨 있어 원하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를 수 있으며 빠르게 흡수돼 피부가 금세 촉촉해진다.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 후 잡티 위에 팥알만큼 짜서 잡티 부분에 톡톡 두드려 바른다. 20ml 7만원.
02 이자녹스 화이트 엑스 투 플러스 선밤
고형 타입의 선블록 제품으로 메이크업 베이스와 프라이머 기능이 있는 선밤. 발랐을 때 끈적이지 않아 얇은 메이크업을 할 수 있으며, SPF 50+로 자외선을 오랫동안 차단해준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퍼프를 이용해 볼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이마 아래에서 위쪽으로 펴 바르고 얼굴 전체에 다시 한 번 가볍게 펴 바른다. 30g 3만원.

여성동아 2007년 5월 5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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