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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 시공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 최유림씨네

“깔끔한 드레스룸 덕분에 남부럽지 않은 신혼집이 만들어졌어요”

기획·박미현 기자 / 진행·정남영‘프리랜서’ / 사진·홍중식 기자 || ■ 코디룸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8-5518,5531 www.artmore21.com)

입력 2007.05.10 15:44:00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 최유림씨네

고급스러운 오크 컬러의 드레스룸을 설치해 한결 넓고 환해진 방의 전경.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 최유림씨네

선글라스, 스카프, 넥타이 등을 차곡차곡 정리할 수 있도록 칸을 나눠 만든 서랍.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 최유림씨네

“예쁜 인테리어 소품들을 모아 살림을 늘려나가는 재미에 푹~ 빠져 사는 결혼 1년차 새댁입니다. 늘어만가는 자질구레한 소품과 옷가지들 때문에 깨끗이 정리해도 집 안이 늘 산만하고 지저분해요. 행어에 걸다 못해 바닥에 쌓여가는 옷과 소품 등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코디룸을 갖고 싶어요”라며 사연을 보낸 최유림(33) 주부. 수납공간이 부족해 옷을 여기저기 걸어놓다보니 방은 금세 엉망이 되고 옷을 꺼내 다시 다려 입는 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었다고.
최씨의 바람대로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좁은 공간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ㄱ자 모양의 오크 컬러 코디룸으로 드레스룸을 한쪽 벽면에 꼭 맞게 설치해주었다. 오픈형 수납장과 칸이 나뉘어 있는 서랍장, 높이 조절이 가능한 행어를 설치해 옷과 소품을 가지런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윗부분에도 선반을 설치해 실용성을 높였다.
새 벽지로 단장한 집에 손님을 초대했을 때도 행어가 있는 방은 잠가 꼭꼭 숨겼었다는 최씨는 “다시 한 번 손님들을 초대해 깔끔해진 드레스룸을 자랑하고 싶다”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 최유림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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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77만4천원, 시공비 7만2천원
총 84만6천원

여성동아 2007년 5월 5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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