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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Cooking Idea

오일나라 포도씨오일 & 올리브오일로 만든 건강 요리

튀김, 무침, 샐러드로 다양하게 즐겨요~

기획·박미현 기자 / 사진·문형일‘프리랜서’ || ■ 자료제공·오일나라 고객지원실(080-440-8000 www.oilnara.net)

입력 2007.01.23 17:05:00

재료의 풍미를 살려주면서 맛이 담백해 한식 요리에 잘 어울리는 오일나라 포도씨오일, 퓨어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활용한 요리를 소개한다.
오일나라 포도씨오일 & 올리브오일로 만든 건강 요리

무침·볶음요리를 담백하게~ 퓨어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은 서양요리 뿐 아니라 한식에도 두루 활용할 수 있다. 향이 거의 없는 퓨어 올리브오일은 모든 한식요리에 식용유 대신 사용해도 좋다. 볶음밥, 야채볶음, 나물무침 등에 넣으면 재료의 풍미를 그대로 살리면서 담백한 맛을 내준다.

두부파래무침
오일나라 포도씨오일 & 올리브오일로 만든 건강 요리

준·비·재·료 두부 ½모,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2큰술, 파래 100g, 청·홍고추 1개씩, 실파 2대, 양파 ¼개, 무순 20g, 양념장(올리브오일·간장·맛술·깨소금 1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만·들·기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 밑간한 다음 물기를 없애고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부친다.
2 파래는 흐르는 물에 헹궈 건진 다음 물기를 꼭 짠 후 송송 썬다.
3 고추는 송송 썰고, 실파는 2cm 길이로 썬다. 양파는 곱게 채썰고 무순은 다듬어 물에 씻는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양념장에 실파와 양파를 넣어 섞고 두부와 파래를 각각 버무린다.
5 접시에 두부와 파래를 담고 고추, 실파, 무순을 올린다.

튀김요리를 바삭하게~ 포도씨오일
투명한 그린빛이 나며 맛이 산뜻하고 부드럽다. 발연점이 250℃로 다른 오일보다 높아 튀김요리에 사용하면 튀김옷이 쉽게 타지 않고 바삭하다. 맛이 느끼하지 않으며 튀긴 음식이 쉽게 눅눅해지지 않는 것이 특징. 향이 없어 토마토, 버섯 등 향이 강한 야채를 구울 때나 고기요리에 사용하면 맛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청경채명태탕수
오일나라 포도씨오일 & 올리브오일로 만든 건강 요리

준·비·재·료 청경채 5개, 말린 명태 1마리, 소금 약간, 찹쌀가루 5큰술, 녹말가루 2큰술, 달걀흰자 1개 분량, 포도씨오일 적당량, 파인애플 슬라이스 2조각, 양파 ¼개, 홍고추 1개, 탕수소스(파인애플과즙 ½작은술, 다시마물 1컵, 간장 1작은술, 식초 3큰술, 물엿 1큰술, 소금·흰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청경채는 반을 갈라 끓는 물에 데쳐 물기를 뺀다.
2 말린 명태는 물에 담가 불린 후 손질해 2cm 길이로 잘라 소금을 뿌린다.
3 명태에 찹쌀가루, 녹말가루, 달걀흰자를 넣어 섞은 후 달군 팬에 포도씨오일에 넣고 노릇하게 튀긴다.
4 냄비에 파인애플과즙과 다시마물을 붓고 끓이다가 나머지 소스 재료를 넣은 뒤 사방 2cm 크기로 썬 파인애플과 양파, 홍고추를 넣어 섞는다.
5 그릇에 청경채와 튀긴 명태를 담고 탕수소스를 뿌린다.

맛이 산뜻해 샐러드에 제격!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신선한 올리브 열매에 열을 가하지 않고 압착해 짜낸 순수한 올리브오일로 올리브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 있다. 샐러드처럼 열을 가하지 않는 요리에 사용하거나 빵이나 과일 등을 찍어 먹는 소스로 활용한다. 레몬즙이나 허브, 발사믹식초 등을 첨가하면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다.



시금치브로콜리샐러드
오일나라 포도씨오일 & 올리브오일로 만든 건강 요리

준·비·재·료 시금치 100g, 카망베르치즈 50g, 방울토마토 4개, 소금 약간, 슬라이스 아몬드 5큰술, 브로콜리소스(브로콜리 80g, 우유 4큰술, 레몬즙·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큰술씩, 설탕 2큰술, 소금·흰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시금치는 여린 잎으로 골라 얼음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카망베르치즈는 얄팍하게 자른다.
2 방울토마토는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긴다. 브로콜리는 한 송이씩 떼어 소금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군다.
3 우유와 브로콜리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 레몬즙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넣어 섞은 후 소금·흰후춧가루로 간해 브로콜리소스를 만든다.
4 시금치, 방울토마토, 카망베르치즈, 아몬드를 섞어 접시에 담은 뒤 브로콜리소스를 끼얹는다.

여성동아 2007년 1월 5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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