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05. 15
“이제는 팔 때인가?”
“간결하지만 오래, 강하게 기억되는 K-명품 만들고 싶어요”
“미대 언니의 감각이 깃든 숨 쉬는 집을 소개합니다”
“복스럽게 먹는 남편 김해준 보는 게 가장 큰 낙”
단추·구김·셔츠칼라… 작지만 강력한 마이크로 디테일의 힘
지적 호기심 채워줄 상반기 북페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