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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주몽’에서 여왕으로 변신하는 한혜진 외

담당·구가인 기자

입력 2006.05.12 16:09:00

사극 ‘주몽’에서 여왕으로 변신하는 한혜진 외

▼ 사극 ‘주몽’에서 여왕으로 변신하는 한혜진 MBC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금순이 역을 맡아 인기를 끈 탤런트 한혜진이 5월8일 첫 방송되는 MBC 대하사극 ‘주몽’에 출연한다. 극중에서 주몽을 도와 고구려를 세우는 ‘소서노’ 역할을 맡은 한혜진의 기품 있는 여왕으로의 변신이 기대된다.

▼ ‘해피투게더’ MC로 활동 재개하는 이효리 지난 3월 2집 앨범의 타이틀곡 ‘겟챠’가 표절 논란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했던 이효리가 KBS 오락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프렌즈’의 새 MC로 발탁됐다. 5월4일부터 탁재훈과 김아중의 뒤를 이어 유재석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SBS 수목드라마 주인공 맡은 김희선 탤런트 김희선이 5월17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의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드라마 ‘불량가족’ 후속작품인 이 드라마에서 김희선은 아버지의 못다 이룬 꿈을 위해 야구공을 던지는 밝고 건강한 소프트볼 선수 ‘오단희’ 역을 맡았다. 김희선의 상대역으로는 탤런트 이동건이 캐스팅됐다.

▼ 연변 처녀로 변신하는 ‘열아홉 순정’ 구혜선 ‘인터넷 얼짱’ 출신 신세대 탤런트 구혜선이 ‘별난여자 별난남자’의 뒤를 이어 방송되는 KBS 새 일일극 ‘열아홉 순정’에서 무공해 연변 처녀 ‘양국화’ 역을 맡았다. 5월22일 첫 방영되는 ‘열아홉 순정’은 역경과 시련을 꿋꿋하게 헤쳐나가는 연변 처녀를 통해 잃어버린 순정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혜선의 상대역에는 얼마 전 군에서 제대한 이민우가 캐스팅됐다.

▼ 1년 만에 사극으로 컴백하는 최수종 지난해 5월 막을 내린 KBS 대하드라마 ‘해신’에서 장보고 역을 맡았던 최수종이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KBS ‘서울 1945’ 후속작 ‘대조영’에서 ‘대조영’ 역을 맡은 것.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대조영’에는 정보석, 이덕화, 박예진 등이 출연한다.
방송가 소식

사극 ‘주몽’에서 여왕으로 변신하는 한혜진 외
둘째 아이 임신한 탤런트 변정수

KBS 일일 시트콤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에 출연 중인 변정수가 9년 만에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일을 열심히 하는 게 가장 좋은 태교”라고 생각한다는 변정수는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출연을 비롯, CF 촬영과 봉사활동 등을 이어갈 계획이며, 12월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연기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한다.


여성동아 2006년 5월 5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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