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놀며 느끼며 배우는 피서지 169곳
기획·송화선 / 글·이승민 정혜정‘자유기고가’ / 사진·동아일보 DB파트
2005. 07. 22
“집에서 온라인으로 美 고등학교 다니며 해외 명문대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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