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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LG화학 마룻바닥 시공

“깔끔하고 폭신한 바닥재라 장난꾸러기 아기가 뒹굴어도 걱정 없어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하지원씨네

■ 기획·오지은 ■ 진행·김이연 ■ 사진·박해윤 기자 ■ 바닥시공협찬·LG화학(02-3773-3987 www.interiorlg.com)

입력 2004.07.07 11:09:00

“깔끔하고 폭신한 바닥재라 장난꾸러기 아기가 뒹굴어도 걱정 없어요”

15개월 된 딸 승주를 시댁에 맡기고 맞벌이로 열심히 일한 지 1년 만에 새 집을 마련하고 오붓하게 세 식구가 살게 되었다는 하지원 주부(32). 이사오면서 아이를 생각해 지저분한 비닐 장판을 떼어내고 나뭇결 무늬 장판을 깔았지만 이제 막 기어다니기 시작한 딸 아이가 장판 틈새로 손가락을 집어넣어 뜯고 낙서하는 바람에 금새 너덜너덜해졌다. 무엇보다 걱정이었던 것은 뜯겨진 장판 가장자리를 아이가 자꾸만 붙잡고 빠는 것.
LG화학에서는 집이 아늑하고 넓어 보이는 베스트빌 프리안 8151 모델을 거실과 부엌까지 연결해서 시공해 거실이 넓어 보이도록 했다. 베스트빌 프리안 8151은 자연스러운 나무색상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특수 항균 처리를 하여 바퀴벌레 및 세균 번식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 폭신폭신한 바닥재가 충격을 흡수하여 막 기어다니기 시작한 아이가 넘어져도 걱정없다.
깔끔한 원목마루를 깐 거실을 볼 때마다 부러웠다는 하지원씨는 베스트빌 프리안을 깔고 보니 고급스러운 감촉과 컬러가 원목마루보다 훨씬 좋다며 기뻐했다.

1_ 나뭇결 무늬가 고급스러운 베스트빌 프리안 8151로 시공해 13년 된 아파트가 새집처럼 단장되었다.2_ 거실과 부엌의 바닥재를 통일하여 거실이 한결 넓어보인다.3_ 4_ 베스트빌 프리안 8151은 무광 코팅으로 색 바램이 없고, 진한 나무 색상으로 오랫동안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다.5_ 바닥재와 어울리는 걸레받이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before_ 아이가 기어다니면서 낙서하고 뜯어 지저분하고 낡은 장판.
협찬 내용 & 비용바닥재 :75만원(9.5평)시공비 : 5만7천원(9.5평×6천원, 독자부담)총 : 80만7천원


여성동아 2004년 7월 4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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