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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LG화학 마룻바닥 시공

“여름맞이 새 단장한 우리집 거실, 책에 실려도 손색없겠죠?”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김선자씨네

■ 기획·이지현 ■ 사진·홍중식 기자 ■ 바닥시공협찬·LG화학(02-3773-3987 www.interiorlg.com)

입력 2004.06.07 15:51:00

“여름맞이 새 단장한 우리집 거실, 책에 실려도 손색없겠죠?”

생일날 무료개조에 당첨됐다는 전화를 받고 뜻밖의 생일 선물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김선자 주부(43).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집 구석구석을 꾸며보았지만 낡은 거실 바닥 때문에 예뻐 보이지 않는다며 사연을 보내왔다. 김씨의 7년 된 아파트는 사내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바닥 여기저기가 흠집 투성이었다. 게다가 햇볕에 색이 바랜 거실 비닐 장판은 걸을 때마다 끈적끈적해, 무더운 여름이 오는 것이 두려울 정도라고.
김선자씨의 아파트는 현관과 부엌, 거실이 일자로 연결된 구조로 집안이 좁아 보이는 것이 단점. 집안이 넓어 보이도록, 가구와 잘 어울리는 진한 오크색의 바닥재를 선택해 통일감을 주었다. 오크색에 내추럴한 나뭇결이 돋보이는 베스트빌 소리잠 7482 모델은 무광 코팅을 하여 오래 사용해도 색 바램이 거의 없고, 미끄럼이 덜한 것이 장점. 바닥재 중간에 차음 소재층을 넣어 아래층에 소음이 전달되지 않는다. 잡지에서 예쁜 집을 볼 때마다 내심 부러웠었다는 김선자씨. 이제는 잡지에 나와도 될 만큼 말끔해진 거실이 맘에 들어 매일 쓸고 닦는다며 환하게 웃었다.
1_ 진한 오크색이 돋보이는 베스트빌 소리잠 7482를 시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거실이 되었다.2_ 바닥재를 주방까지 연결해 답답해 보이던 집안이 2배는 넓어 보인다고.3 _4_ 나뭇결이 자연스럽게 살아 있는 베스트빌 소리잠은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 진한 오크색이 앤티크 가구와 잘 어울린다.5_ 거실과 주방 사이즈에 맞춰 바닥재를 재단한 후 특수 접착제로 붙이고, 몰딩을 교체해 깔끔한 느낌.before_하루 종일 쓸고 닦아도 금방 더러워진다는 낡은 비닐 장판.
협찬 내용 & 비용바닥재 : 84만원(8.4평)시공비 : 8만원(8평×1만원, 독자부담)총 : 92만원


여성동아 2004년 6월 4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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