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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ashion spring accessory

살짝 두르기만 해도 멋스러운 반짝반짝 머플러

■ 기획·오지은 ■ 사진·지재만 기자 ■ 소품협찬·애녹 더블유닷 코제트 시슬리 오브제 X 쿠아 베네통 JESSI ■ 코디네이터·안수명

입력 2004.04.02 14:03:00

화사한 봄기운을 느끼게 하는 반짝이 머플러가 핫 트렌드로 떠올랐다. 다양한 비즈와 반짝이는 실로 만들어 화려함을 강조한 글리터링 머플러를 만나보자.
살짝 두르기만 해도 멋스러운 반짝반짝 머플러


1 폭이 넓고 길이가 길어 목을 풍성하게 감싸주는 머플러. 5만9천원 애녹. 2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플로럴 패턴 머플러. 술 끝 부분에 달려있는 비즈 장식이 앙증맞다. 가격미정 베네통. 3 화이트와 블루가 그러데이션된 머플러는 심플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준다. 4만4천원 쿠아. 4 은은한 색감이 돋보이는 에메랄드빛 머플러. 작은 큐빅이 달려 더 고급스럽다. 12만8천원 오브제. 5 커다란 꽃 모양이 그려진 카키색 머플러. 머플러와 술 끝부분에 반짝이는 비즈를 달아 화려함을 더했다. 7만8천원 시슬리. 6 술 부분을 모두 비즈로 장식한 레이스 머플러. 9만8천원 코제트. 7 목 부분에 살짝만 둘러도 화사해지는 레이스 머플러. 7만8천원 코제트. 8 데님재킷에 어울리는 핑크색 반짝이 머플러. 2만3천원 더블유닷. 9 짙은 보라색에 반짝이는 은색 실을 넣어 화려함을 강조한 머플러. 가격미정 X. 도트 프린트 새틴 블라우스는 가격미정 JESSI.

여성동아 2004년 4월 4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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