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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별책부록|Sweet home interior

김지선의 러브 하우스

“곧 태어날 아기와 함께 사랑으로 채워나갈 공간이랍니다”

■ 기획·윤수정 기자 ■ 진행·송정화 ■ 사진·동아일보 출판사진팀

입력 2004.02.18 10:21:00

작년 봄, 동갑내기 신랑과 결혼한 후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최고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개그우먼 김지선. 인테리어 잡지에서 얻은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꾸민 그의 집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Living room


◀ 현관과 거실 사이에 파티션을 설치해 거실이 완전히 노출되지 않도록했다. 패브릭 소파를 놓고 쿠션을 조르르 올려두어 편안해 보이는 공간으로 완성!
▶ 현관 바닥에서 천장까지 신발장을 짜 넣어 수납효과를 높였다. 신발장 문짝에는 전신거울을 달았다.

Bedroom
김지선의 러브 하우스

▲ 붙박이장과 침대만 놓아 심플하게 꾸민 침실. 블루톤의 로만셰이드와 침구가 시원해 보인다.

Kitchen

◀ ㄱ자형 싱크대는 동선이 짧으면서 수납공간은 알차게 꾸밀 수 있어 좁은 집에 잘 어울린다. 정면으로 보이는 싱크대 위쪽 수납장에 불투명 유리를 달아 덜 답답해 보인다.
▶ 조금은 부족한 음식솜씨를 커버하기 위해서 화려한 테이블 세팅은 필수. 화사한 장미꽃 몇 송이만으로도 식탁이 풍성해 보인다.

여성동아 2004년 2월 4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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